전체기사
-
부산수영경찰서, 수영팔도시장 상인들과 소통간담회 가져
부산수영경찰서(서장 송진섭)는 추석명절을 앞둔 9월 23일 수영구 수영팔도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경찰서장과 주민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성수품 구매처인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차량 혼잡과 주정차 문제 등이 예상됨에 따른 소통의 자리다. 수영팔도시장 상인회장·상인 등 15명이 참석했다. 수영경찰서장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불법주정차 관리와 교통 소통관리를 강화하겠으며 특히 시장 주변 만성 교통 혼잡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정판훈 수영팔도시장 상인회장은 “경찰이 직접 시장을 찾아와 의견을 들어줘서 든든하다”며 “앞으로
-
대통령실 “李대통령 첫 추석 선물 각계각층 전달... 온기 가득하길"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명절을 맞아 사회 각계각층에 추석 선물을 전달한다고 23일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선물 제공 대상에는 각계 주요 인사는 물론 호국영웅과 재난·재해 피해 유족,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이 포함됐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선물에는 이 대통령의 메시지가 적힌 편지도 담겼다. 이 대통령은 편지에 "추석 명절을 맞아 모두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우리 사회에 온기가 가득하기를 소망한다"며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썼다.
-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 전광훈 딸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서부지법 사태'의 배후를 쫓는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딸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23일,오전 전 목사의 딸 전한나씨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딸 한나씨는 전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통신사 '퍼스트모바일' 운영사의 대주주로 알려졌다.
-
[서울동부지법 판례]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한 피고인, ''징역형과 벌금형' 선고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한 피고인에데 대래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부는 지난 9월 1일,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법률적 쟁점은 피고인이 특정 종목을 선정한 후 지인 명의 다수 계좌를 이용해 적은 수량의 시장가 매수주문, 고가 매수주문, 가장․통정매매 등을 다량으로 지속․반복한 행위다.법원의 판단은 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2018. 3. 27. 법률 제15549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에 위반해 해당 주식의 거래가 성황을 이루는 것과 같은 외관을 형성하는 행위 등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에게 징역형과 벌금형을 했다.
-
법제처, 관세사·항공승무원 등에 대한법정 의무교육 부담 완화
앞으로 청년 등이 군 복무나 임신, 출산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보수교육이나 정기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을 받기 어려운 경우에는 해당 교육을 일정 기간 유예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법정 의무교육에 대한 부담이 완화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군 복무나 임신, 출산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법정 의무교육을 이수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해당 교육을 받지 않도록 하거나 그 사유가 해소된 후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청년 등의 법정 의무교육 부담 완화를 위한 8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전문성 향상 또는 자격 유지 등을 위해 실시하는 관세사, 항공승무원, 국가유
-
[국회입법]김용민의원 등 10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용민의원 등 10인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제안이유는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중립성 등이 요구되는 대법원장 및 대법관, 검찰총장, 판사 및 검사, 경무관 이상 경찰공무원 등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모든 범죄에 대해 수사할 수 있도록 수사 범위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음. 이에 해당 직의 경우 본인이 범한 모든 범죄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수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안 제2조제3호).주요내용은 대법원장 및 대법관, 검찰총장, 판사 및 검사, 경무관 이상 경찰공무원 등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모든 범죄에 대해 수
-
[국회입법]한정애의원 등 12인,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한정애의원 등 12인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등 살포 행위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군사적ㆍ외교적 긴장을 유발하거나 국민의 생명과 신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현장에서 제지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경찰관이 접경지역에서 군사적ㆍ외교적 긴장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전단 등의 살포를 위해 위험구역에 출입하는 행위 등과 비행금지구역에서 무인자유기구를 비행시키는 행위에 대하여 관계인에게 경고하고, 긴급한 경우 제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
-
한전KPS, 에너지 스타트업 기업 기술협업 창구 ‘활짝’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3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에너지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전KPS의 발전산업 현장 수요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특화창업패키지에 참여한 기업의 혁신기술을 연계해 공동사업화 기회를 만들고 협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잠재력 있는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12개 사가 참여해 기술 고도화 및 판로 확대, 조기 시장 진입, 사업성장을 위한 협업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한전KPS는 △전문가 1:1 비즈니스 밋업(Meet-up)을 통한 협업과제 상담 △전문가 초빙 기술보호 특강 △기술이전, 납품대금연동제, 상생결제 등
-
[기업사회활동] 네오트랜스 임직원, 장애인 재활사업 지원 물품 기부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 임직원은 장애인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모아온 약 940개의 물품을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23일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물품 전달식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올해는 네오트랜스 본사에서 이관형 대표이사와 굿윌스토어 홍재근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굿윌스토어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기증받은 물품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증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임금을 지불하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 시설이다. 네오트랜스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으
-
두산그룹 경영진, 실리콘밸리서 AI 혁신 로드맵 구상
두산그룹이 ‘AI 시대’에 맞는 혁신전략을 모색하고 경쟁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한다. 제조 현장에서부터 사무 영역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전 과정에 걸친 AX(AI Tras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와, 이를 통한 성과 창출이라는 과제를 안고 그룹 경영진이 실리콘밸리로 떠났다.23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지원 그룹부회장을 비롯한 두산그룹 경영진은 이달 22~25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과 실리콘밸리 지역을 찾아 아마존, 엔비디아, 퍼플렉시티 등 글로벌 AI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업체들을 방문한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 ㈜두산 유승우 사장, 두산로보틱스 김민표 부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가 참여한다
-
SH공사, 불법하도급 사전 차단 위한 전사적 예방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전사적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정부의 불법하도급 강력 단속 기조와 국토교통부의 합동점검 확대에 대응해, 공사 현장에서의 불법하도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건설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2부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SH 내부직원 뿐만 아니라, SH 건설현장의 현장대리인·건설사업관리기술인 등이 참여했으며, ▲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 ▲ 불법하도급 적발사례와 제재, ▲ 하도급 관리 프로그램(One-PMIS, 하도급지킴이, KISCON) 실무활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SH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임직원의 불법하도급
-
HUG,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년 고객응대 우수기관’ 선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KS-CQI(Korean Standard-Contact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준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KS-CQI(콜센터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콜센터 상담 서비스 품질 평가지표로, 전화 모니터링과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제도이다.HUG는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디딤돌대출,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각종 문의에 적기 대응하고
-
[기업사회활동] 한일시멘트,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교육에 '연극' 도입
한일시멘트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예방을 위해 ‘연극’ 교육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일시멘트에 따르면 기존의 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이 주로 온라인 영상 강의 형태로 진행돼 몰입도와 체화 수준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 연극 교육은 임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높이는 대안으로 마련됐다.서울 서초동 한일시멘트 본사와 단양·영월공장에서 지난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극단 ‘굿컬쳐스’가 제작한 체험형 연극 프로그램 ‘두근두근’을 통해 운영됐다.연극은 실제 직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성희롱과 괴롭힘 사례를 무대 위에 재현하며, 구성원들의 공감과 자발적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
현대로템, AMXPO 참가해 미래 AI 플랫폼 사업 청사진 제시
현대로템이 미래 무인모빌리티 제품을 앞세워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한다.현대로템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ㆍ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AMXPO는 스마트 제조 기술과 기계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제조 전시회로 올해는 총 14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첨단 기술들을 공유한다.현대로템은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에서 떠오르는 무인화와 전동화, 친환경 기술을 주제로 부스를 꾸려 차별화된 제품군을 소개한다. 먼저 무인 모빌리티에 특화된 전시 공간에는 무인소방로봇과 항만무인이송차량(AGVㆍAutomate
-
GC지놈, 바레인·사우디서 ‘아이캔서치’ 오프라인 세미나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GC지놈(지씨지놈, 대표 기창석)은 지난 15일에서 18일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다중암 조기검진 서비스 ‘아이캔서치(ai-CANCERCH)’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현지 주요 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력에는 바레인의 ‘바이오랩(bio LAB)’, 사우디의 ‘어드밴스드 셀 래버러토리(Advanced Cell Laboratory)’ 및 ‘젠어라이브(Genalive)’가 참여했다. 이미 GC지놈과 본 계약을 체결한 기관들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고 중동 내 시장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바레인 세미나에는 주요 병원 관계자가 참석해 아이캔서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레인 정부
-
尹, '내란특검 추가기소' 첫 공판 출석키로... "기존 재판과 별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특별검사팀이 추가 기소한 사건의 첫 공판에 출석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23일 "26일 오전 10시 15분 신건 재판에 출석한다"고 공지했다. 변호인단은 "형사재판에서 피고인의 출석은 형사소송법상 공판 개정의 요건이며, 이번 신건의 경우 궐석 재판으로 진행되던 기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과는 별개의 재판 절차인 관계로 첫 공판에 반드시 출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26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 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등 사건의 1차 공판과 함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 심문도 진행
-
LIG넥스원, 에어버스 DS와 통합방공분야 협력확인서(TA) 체결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과 에어버스 DS(Airbus Defense&Space)는 통합방공분야 글로벌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지난 22일 LIG넥스원은 2판교하우스에서 에어버스 DS와 통합방공분야 미래 협력을 위한 협력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태식 LIG넥스원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과 에어버스 DS 독일 대표 하랄드 만하임(Harald Mannheim) 등 양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합의서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서 체결한 협약의 연장선상으로, 이번 체결을 통해 국내 통합방공체계 개념연구를 비롯해 향후 중동 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국과의 수출 사업에 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