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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롯데호텔 이숍, 추석맞이 김치찌개·김치 특별 할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온라인몰 롯데호텔 이숍(e-Shop)의 1~9월(9월 21일 기준) 롯데호텔 김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롯데호텔 김치찌개’와 ‘롯데호텔 김치’를 특별 리워즈 회원가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지난 8월 출시한 롯데호텔 김치찌개는 발효가 진행될수록 자연스러운 감칠맛이 살아나는 롯데호텔 김치를 사용해 차별화했다. 영양산 고춧가루와 국내산 육젓, 황석어젓 등으로 숙성한 김치의 깊은 국물 맛과 100% 국내산 돼지고기 목살의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풍미가 특징이라고 호텔은 전했다.김치찌개는 4팩 1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롯데호텔 이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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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시큐업&해커톤’ 진행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 042510)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Web3와 AI로 연결되는 미래’를 주제로 개최한 ‘2025 시큐업&해커톤’을 마무리했다. 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보안·인증 업계 전문가와 학계, 산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시큐업 세미나에서 라온시큐어는 Web3와 AI 기술 융합이 가져올 정보보호 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라고 전했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데이터 주권은 디지털 사회에서 인류의 기본권이며,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디지털 신원 인프라 구축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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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충주, ‘펫 요가’ 정기 프로그램 선보여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충주가 오는 10월부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펫 요가’ 프로그램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이번에 신설된 ‘펫 요가’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은 물론 보호자에게는 진정한 웰빙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색 체험 콘텐츠다"라고 전했다. 이어 "‘펫 요가’ 프로그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실시된다"라며 "관련 상세 정보 및 예약 문의는 켄싱턴리조트 충주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펫 요가’는 전문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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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몽골과 계통운영시스템(EMS) 구축사업 협력 양해각서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2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전력계통운영기관(National Dispatching Center, 이하 NDC)과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구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측은 ▲워크숍 등을 통한 한국형 EMS(K-EMS) 기능 및 운영 경험 공유, ▲몽골 전력 계통에 적합한 EMS 도입을 위한 공동 연구, ▲정보·데이터 교류, ▲국제개발원조(ODA) 등을 통한 프로젝트 재원 마련, ▲시장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NDC는 몽골 에너지부 산하 국가 전력망 운영기관으로, 계통 계획과 운영 등의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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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과 MOU 체결
빗썸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금융사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 World Liberty Financial)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빗썸 관계자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한 디지털 금융 기업이다"라며 "이 회사가 발행한 거버넌스 토큰 월드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빗썸을 포함해 바이낸스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 상장돼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빗썸은 앞서 이재원 대표이사가 직접 WLF의 공동 창립자인 에릭 트럼프와 만남을 가진 데 이어,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공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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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초가성비 의류∙잡화 라인업 33% 확장한다
홈플러스는 연말까지 초가성비 의류∙잡화 라인업을 33%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홈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초가성비 의류∙잡화에 대한 고객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신상품을 연달아 출시하기로 했다"라며 "지난해 150종이었던 초가성비 의류∙잡화 라인업을 올해 200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실제 지난 4일 출시한 9900원 ‘유세븐 이지핏 워킹화’는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켤레를 돌파했다"라며 "해당 상품의 인기로 동 기간 운동화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힘입어 지난 18일 ‘데일리 깊은 볼캡’ 모자를 5900원에 론칭했다. 깊고 챙이 길어 얼굴이 작아 보이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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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2025년도 정기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상연재에서 국토교통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 2025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밝혔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물의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해결함으로써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설치된 전문위원회이며, 관리원은 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위원, 국토교통부 및 사무국 관계자 21명이 참석하여 법원으로부터 회부된 건축분쟁 사건을 조정할 수 있는 법원 연계형 조정 도입, 건축분쟁 판례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조정안 품질 제고 방안, 건축 관계자별 맞춤형 홍보 및 대국민 소통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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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엔제린밸런스 신 메뉴 3종 출시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맛과 건강을 함께 즐기는 ‘엔제린밸런스(ANGEL IN BALANCE)’ 신 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GRS 관계자는 "엔제리너스는 지난 4월 제로슈가 애플캐모마일티, 저당 애플요거트스노우, 저당 프로틴라떼 등의 엔제린 밸런스 5종 출시에 이어 △저당 카페 렌틸 △제로슈가 라임 콤부차 △저당 바닐라 라떼 3종을 선보인다"라며 "최근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와 '저속노화' 등 건강 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는 것에 주목해 신 메뉴를 추가로 출시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당 카페 렌틸’은 저당렌틸콩두유가 들어가 식단을 고민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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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언론진흥재단과 공간정보 기반 보도역량 연수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언론인 대상 특별 연수 프로그램을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복합재난이 증가하면서 재난 보도의 전문성 강화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획됐다. 특히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심층 보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수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현장 견학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서울연구원 김정옥 AI빅데이터랩 연구위원은 ‘공간정보 기반의 재난대응 기술 활용'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정옥 연구위원은 “공간정보는 단순히 재난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분석하는 시각적 언어를 넘어, 예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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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아이캔리부트, 과천자이 푸드 팝업스토어 진행
제너시스BBQ 그룹 계열사인 아이캔리부트가 과천자이 아파트에서 가을행사로 푸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BBQ 그룹은 프리미엄 도시락 및 구독형 브런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가 지난 20일 과천자이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가을맞이 입주민 참여행사에서 푸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BBQ 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운영되었으며, 아이캔리부트는 특화 로컬 메뉴인 밥새로이,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 세트, 가와지쌀 초코파이, 쌀 오란다 등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라며 "준비된 물량은 입주민들의 호응 속에 행사 시작 3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라고 말했다. 아이캔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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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권 건축사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23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호남권 4개 지역의 건축사회와 건설안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봉선동 호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김병철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 직무대리와 호남권역 지역 건축사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공사 안전점검, 안전·품질관리에 대한 기술자문 및 컨설팅, 교육 등이다. 관리원과 지역 건축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건축사들이 건설안전과 품질관리 업무를 선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건설안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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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식약처 4억 5600만원 규모 과징금 처분에 "법적 절차로 진실 밝힐 것"
메디톡스(대표이사 정현호)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메디톡신주 제조 등 관련, 지난 22일 당사에 부과한 과징금 4억 5605만원 처분에 대해 불복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식약처와의 메디톡신 성분 변경 관련 행정 소송 1심과 2심에서 승소한데 이어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식약처의 상고를 기각하여 승소를 확정했다. 당시 대법원은 메디톡스 3개 제품(50, 100, 150 단위)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 및 제조판매 중지 처분을 취소한 바 있다.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식약처의 행정 처분과 관련해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22일 식약처는 메디톡스가 원액 제조 방법 변경을 신고하지 않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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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민방위대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22일, 인천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2025년 민방위대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민방위 업무 발전 유공 포상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기관·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전력거래소는 본사에 직장민방위대를 편성하고 민방위 물자와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였다. 또한 민방위대 운영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등 유사시에도 기관의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왔다. 특히 전 임직원 1인 1방독면 확보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물자 확보와 철저한 관리, 실효성 있는 민방위 훈련 및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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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가르니시아', 간 손상 보고로 식약처 회수..."사례자 모두 음주 상태였다"
다이소 등을 통해 유통된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 '가르시니아'에서 간 기능 관련 이상사례가 2건 발생했다. 대웅제약은 전량 자진회수를 진행하면서도 제품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웅제약 등에 따르면 23일 간기능 관련한 이상사례 2건이 발생한 건강기능식품 대웅제약 가르시니아(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됐다.지난 8월 25일과 27일에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섭취한 서로 다른 2명에게 유사한 간염 증상이 발생했다. 이에 식약처는 심의위원회에 해당 내용을 회부했고, 인과성이 높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전했다.식약처는 알코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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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판결]법인 돈으로 50억대 유물 매입한 전 대학 총장, 2심도 '징역 6년' 선고
수원고등법원은 이사회 사전 의결 없이 개인 소장 유물을 50억원대에 매입해 학교법인에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교 총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했다.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재판장)는 지난 2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조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에 벌금 35억원을 선고받은 전 국제대 총장 A씨의 항소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고 23일, 밝혔다.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 이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피고인과 검사가 주장하는 여러 사정을 고려하더라도 원심의 양형은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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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법원 판결]뉴질랜드 '가방속 남매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유죄' 선고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7년 전 뉴질랜드에서 어린 자녀 2명을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 엄마에게 법 유죄 평결을 내렸다.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이모(44)씨가 자신의 자녀들을 살해한 뒤 수년간 방치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이씨는 2018년 6∼7월께 9살 딸과 6살 아들을 살해, 여행 가방에 넣어 오클랜드 한 창고에 버려둔 채 한국으로 달아난 혐의가 인정됐다.이씨의 변호인들은 "재판에서 사건 발생 당시 어린 남매에게 항우울제를 먹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복용량을 잘못 계산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씨는 당시 "정신 이상으로 심신미약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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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코로나 백신 맞고 1주일 뒤 사망한 유족, "정부가 피해 보상 하라" 선고
서울행정법원은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일주일 뒤 뇌출혈로 숨진 시민의 유족에게 정부가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선고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김영민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숨진 A씨의 배우자가 '예방접종 피해 보상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며 질병관리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근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2021년 12월 28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고 2시간 뒤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다. 그는 병원에서 두개내출혈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으나 일주일 뒤인 이듬해 1월 4일 사망했다.A씨는 백신 접종 이전에는 뇌혈관 질환을 진단받은 적이 없었고, 백신 접종 뒤 쓰러져 병원에서 처치하는 과정에서 모야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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