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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뷰티, 미국 세포라 34개 매장 입점…북미 유통망 확대
정샘물 뷰티가 미국 세포라의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동시에 진입하며 북미 시장에서 판매 접점을 확대한다.정샘물 뷰티는 21일부터 세포라 공식 온라인몰과 미국 전역 34개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미국 세포라 매장에서는 브랜드 전용 집기를 적용하며, K-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풀 곤돌라 형태의 매장 공간도 확보했다.현지 판매 제품은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을 비롯해 ‘에센셜 물 크림’, ‘에센셜 물 마이크로 피팅 미스트’, ‘아티스트 쿠션 블러쉬 블러’, ‘립프레션 메탈 세럼 글로스’, ‘프로래스팅 프렙 프라이머’ 등이다. 피부 표현을 중심으로 한 베이스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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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8월 들어 10일 동안 에어컨 관련 화재 6건 발생…에어컨 화재 주의보
부산소방재난본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면서 에어컨 관련 화재(전기적·기계적 요인)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실외기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지 말고, 통풍이 잘되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다.△실외기에서 이상한 소음이나 진동, 냄새, 과도한 열이 발생하면 즉시 전원을 끄고 점검을 받는다.△노후되거나 손상된 전선·플러그는 즉시 교체하고, 전선의 접촉 불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에어컨과 같은 전력 소비가 큰 제품은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을 피하고, 정격용량에 맞는 제품을 사용한다.△실외기실이나 주변에 종이박스, 헌옷, 비닐 등 불에 타기 쉬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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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셀라,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명동점 입점
스킨케어 브랜드 프롬셀라가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명동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이번 입점으로 프롬셀라는 신사점, 이태원점, 부산남포점에 이어 명동점까지 매장을 확장해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명동점에서는 레드 진생 콜라겐 텐션 세럼과 마스크 등 기존 안티에이징 제품과 함께, 지난 8월 출시된 아쿠아 라인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선보였다. 아쿠아 라인은 토너패드, 세럼, 크림, 마스크 등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피부 보습과 장벽 케어를 중심으로 설계됐다.회사 측은 “신사점 입점 이후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명동점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특히 새롭게 선보인 아쿠아 라인을 통해 국내 소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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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성별 맞춤 ‘멀티비타민 이뮨 맨·우먼’ 리뉴얼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성별 맞춤 영양 설계를 강화한 ‘멀티비타민 이뮨 맨·우먼’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제품은 기존 남녀 멀티비타민을 업그레이드해 총 23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담았다. 아연 함량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높여 정상적인 면역 기능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반영했으며, 비타민B1과 망간도 강화해 에너지 생성과 활력 있는 일상을 지원한다.남성과 여성의 영양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포뮬라가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남성용 제품은 아연과 마그네슘을 중심으로 면역 기능과 근육 건강을 지원하며, 여성용 제품은 철분과 엽산, 요오드를 포함해 혈액 생성과 에너지 대사, 갑상선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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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녹, 제주 편백 담은 ‘캄 앤 밸런스 오일’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희녹이 신제품 ‘캄 앤 밸런스 오일’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제주 편백을 비롯한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을 블렌딩해 숲을 산책하는 듯한 향을 담은 롤온 타입 오일이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 향 사용 시 상태불안척도가 26% 감소하고 피부 자극지수 0.0을 기록한 점이 특징이다.제품은 29CM에서 먼저 공개된 뒤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카카오 선물하기에도 입점해 기프트 세트 형태로 운영된다.회사 측은 “캄 앤 밸런스 오일은 자연의 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호흡을 고르고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편백이 가진 가치를 생활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마련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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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택시기사 흉기 협박 현금 강취 미수 노숙자 징역 2년
울산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박강민 부장판사, 남덕희·김준형 판사)는 2026년 7월 24일, 택시기사를 흉기로 협박해 현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쳐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무직)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압수된 가위는 몰수했다.피고인은 2026. 2.경부터 일정한 직업 없이 노숙 생활을 해 오던 중 생활비가 부족해지자 흉기를 소지하고 택시에 탑승한 다음 운전사로부터 금품을 강취하기로 마음먹었다.피고인은 2026. 4. 29. 오전 10시 40경 부산 동래구에 있는 해○커피 앞 노상에서 피해자 K(30대)가 운행하는 택시에 탑승한 후 같은 날 오후 11시 48분경 울산 남구에 있는 ○○스토어 울산점 도로에 이르러, 신호대기로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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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베즐리, 오뚜기와 협업한 신메뉴 7종 출시
현대그린푸드 베즐리가 오뚜기와 함께 새로운 베이커리 메뉴 7종을 내달 1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 제품은 오뚜기의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른 미역과 들기름을 넣어 빵으로 재해석한 ‘자른 미역 치즈 브레드’, 순후추를 올린 ‘순후추 휘낭시에’, 찹쌀 김부각과 초당옥수수콘을 활용한 휘낭시에 시리즈 등이 포함됐다.회사 측은 “자른 미역 치즈 브레드는 내부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재료의 풍미가 빵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휘낭시에 시리즈는 순후추, 김부각, 옥수수콘 등 다양한 토핑을 적용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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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냉감 침구 120종 기획전 운영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냉감 침구 기획전 ‘썸머 파이널’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인견과 대나무, 한지 등 자연 유래 소재 침구와 접촉 냉감 침구를 포함해 120여 종이 구성됐다. 행사 대상에는 여름 이불과 침대패드, 소파패드, 바디필로우 등이 포함됐다.대표 제품은 인견 소재의 ‘헤이븐’과 접촉 냉감 소재를 사용한 ‘프리쿨’이다. 헤이븐은 흡수성과 통기성을 높인 소재를 사용했으며, 프리쿨은 피부 접촉면의 열을 낮추는 냉감 원단을 적용했다.자연 유래 냉감 침구에는 식물성 섬유를 주 소재로 한 ‘케어텍스 쿨’ 원단과 자일리톨, 녹차 추출물을 활용한 ‘아토쿨’ 가공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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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셀렉트 트리코닉스, 머드 제형 비듬 케어 샴푸 선봬
뉴셀렉트의 헤어 케어 브랜드 트리코닉스는 머드 퓨리파잉 샴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제품은 지성 두피를 대상으로 한 샴푸로, 머드팩 제형을 적용해 피지와 노폐물을 흡착하도록 설계됐다. 머드와 바이옴 3종을 결합한 성분인 ‘머드바이옴’을 사용했다.비듬과 각질이 발생하기 쉬운 두피 환경에는 클림바졸과 피록톤올아민, 쏘팔메토를 배합한 ‘딜리키트’ 성분을 적용했다. 트리코닉스는 두 성분과 제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에서 말라세지아 푸르푸르 증식이 99.9% 억제됐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흐름과 함께 기능성 두피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상황을 반영했다. 관세청 수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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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LOWTAG 소스 5종 당류 낮춰 출시
대상 청정원은 저당 데리야끼소스·양파절임소스·양념치킨소스·타르타르소스·마라소스 등 LOWTAG 소스 5종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신제품은 소스별 주요 원재료와 맛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당류와 칼로리를 낮춘 제품이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알룰로스를 사용했으며, 전자혀 기기와 저당 소스 관련 특허 출원 기술을 적용했다.저당 데리야끼소스는 생강과 마늘 풍미를 살렸고, 저당 양파절임소스는 고기 요리와 절임요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당 양념치킨소스·타르타르소스·마라소스도 기존 제품군의 용도와 맛을 바탕으로 개발됐다.LOWTAG 저당 소스와 드레싱 제품은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약 1년 동안 누적 판매량 300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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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액티비아UP 3종 당류 낮춰 새 단장
풀무원다논은 액티비아UP 플레인·딸기·복숭아 3종을 당 함량을 낮춘 제품으로 리뉴얼했다고 11일 밝혔다.리뉴얼 제품은 210㎖ 용량의 드링킹 요거트로, 지방 0%가 적용됐다. 당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후발효유 당류 평균값보다 약 11% 낮췄다.제품별 주요 영양 성분은 단백질 6g과 칼슘 230㎎ 이상이다. 액티비아의 ‘체온 활동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한 병당 700억 CFU 이상 함유했다.액티비아UP은 지난해 편의점 채널에서 약 2700만 병 판매됐다. 풀무원다논은 2016년부터 당 함량을 낮춘 발효유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올해에는 더블제로 액티비아와 액티비아 컵 플레인, 액티비아 프로바이오틱 스무디의 제품 개편도 진행했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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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얼려서 깨 먹는 연세우유 생초코파이 선봬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연세우유 생초코파이를 냉동 보관 뒤 초코 코팅을 깨 먹는 방식으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제품은 초코 코팅 안에 크림을 넣은 생초코파이 형태다. 냉동 보관 후 코팅이 단단해지면 겉면을 깨 먹을 수 있으며, 해동하면 코팅과 크림이 부드러워진다.연세우유 생초코파이는 한 상자에 6개가 들어가며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된다.연세유업은 이번 제품에 왁스 코팅을 부수는 ‘왁뿌’ 트렌드를 반영했다. 왁뿌는 단단한 외피를 깨뜨릴 때 나는 소리와 촉감을 즐기는 방식으로, 최근 디저트 제품에도 적용되고 있다.회사 측은 “제품은 초코 코팅과 크림으로 구성됐으며 냉동 보관 후 코팅을 깨 먹거나 해동해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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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샴푸 브랜드 ‘디스테이션’-애니살롱 이서현 원장, ‘올 아메리칸 그루밍 쇼 2026’ 도전
20년간 대한민국 그루밍 마스터로 활동해 온 '애니살롱' 이서현 원장이 바이오 펫케어 전문 기업 ㈜컨스마트바이오의 프리미엄 PDRN 애견샴푸 브랜드 디스테이션(D-STATION)과 원팀을 결성하고 글로벌 B2B 무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서현 원장은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샴버그에서 열리는 ‘올 아메리칸 그루밍 쇼 2026(All American Grooming Show 2026)’의 ‘살롱 프리스타일(Salon Freestyle)’ 부문에 출전하며, 디스테이션이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프로 그루머와 펫 산업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B2B 전문 트레이드 쇼다. 이서현 원장은 전문 지침서 『개스타일북 getstyle』의 저자이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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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구속 위기, 영장실질심사 전 해야 할 일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하거나 과거 동종 전과가 있는 경우, 혹은 음주 측정 자체를 거부하는 상황에서는 수사 단계에서부터 구속영장이 신청될 확률이 매우 높다. 따라서 음주운전 구속 위기에 처했거나 영장 청구를 앞둔 당사자라면 초기 단계부터 구속 가능성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부합하는 대비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수사 기관이 음주운전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기준은 형사소송법상 구속 사유와 직결된다. 형사소송법 제70조에 따르면 피의자가 일정 주거가 없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때, 또는 도망할 염려가 있는 때에 구속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실무에서 수사 기관이 주요하게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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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금 맡기면 배당줄게" 150억대 사기 혐의 종로 금은방 업주 '기소'
배당을 미끼로 150억원 상당의 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금은방 업주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이상훈 부장검사)는 종로구에서 금은방을 운영한 50대 남성 A씨를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1일,밝혔다.A씨는 "금을 맡기면 배당을 챙겨주겠다"고 속여 손님과 지인들로부터 다량의 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시세보다 싸게 금을 판매한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도 있다.파악된 피해자는 약 150명, 피해 금액은 1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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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판결]2천500만원 상당 받고 수사 정보 빼돌린 前경찰관 1심, '징역 2년' 선고
금품과 향응을 대가로 수사 정보를 빼돌린 전직 경찰관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는 뇌물수수와 알선뇌물수수,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관 이모(54)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혓다.이와함께 추징금 약 2천555만원도 함께 명령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으로서 공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위치에 있음에도 알선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거나 향응을 받은 죄질이 좋지 않다"며 "뇌물을 수수한 기간과 금액 등을 고려했을 때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판시했다.이어 재판부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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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안 꺼진 담배꽁초에 4억대 창고 '잿더미'…"배상 책임 60%" 선고
법원이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고 버려 식자재 창고에 불을 낸 쌀 배달 기사 등에게 거액의 손해배상을 명령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법 민사부(임현준 부장판사)는 식자재 창고 주인 A씨가 쌀 배달 기사 B씨와 배달업체 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재판부는 "피고들은 원고에게 2억7천만원과 지연 이자를 배상하라"고 판시했다.B씨는 당시 쌀 배달을 마치고 창고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불이 채 꺼지지 않은 꽁초를 주변 종이상자 더미에 던지고는 자리를 떴고 이후 담배꽁초에서 시작된 불은 창고(323㎡)와 그 안에 있던 식자재 등을 모두 태워 4억9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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