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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얼려서 깨 먹는 연세우유 생초코파이 선봬

2026-08-11 08: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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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연세우유 생초코파이를 냉동 보관 뒤 초코 코팅을 깨 먹는 방식으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제품은 초코 코팅 안에 크림을 넣은 생초코파이 형태다. 냉동 보관 후 코팅이 단단해지면 겉면을 깨 먹을 수 있으며, 해동하면 코팅과 크림이 부드러워진다.

연세우유 생초코파이는 한 상자에 6개가 들어가며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연세유업은 이번 제품에 왁스 코팅을 부수는 ‘왁뿌’ 트렌드를 반영했다. 왁뿌는 단단한 외피를 깨뜨릴 때 나는 소리와 촉감을 즐기는 방식으로, 최근 디저트 제품에도 적용되고 있다.

회사 측은 “제품은 초코 코팅과 크림으로 구성됐으며 냉동 보관 후 코팅을 깨 먹거나 해동해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세유업은 생크림빵과 크림산도, 맘모스, 연세우유 파베 초콜릿, 연세우유 크림떡 등 디저트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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