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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회장, 동티모르 대표단과 수산인력 협력 논의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아 최근 로제리오 아라우주 멘돈사 동티모르 직업훈련고용청 국무장관과 양국 간 수산분야 인력 교류 확대와 정보공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동티모르 대표단의 방한 일정 중 하나로, 한국 내 동티모르 근로자의 고용 확대 및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 협의와 의견 교환을 목적으로 진행됐다.이날 면담에는 로제리오 아라우주 멘돈사 장관 및 동티모르 고용청 관계자를 비롯해 안토니오 데 사 베네비데즈 주한 동티모르 대사 등 대사관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로제리오 아라우주 멘돈사 장관은 “동티모르인이 한국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동티모르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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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네슬레코리아 킷캣, ‘킷캣 타블렛’ 3종 출시 外
네슬레의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킷캣이 다채로운 필링과 토핑으로 한층 맛을 살린 신제품 ‘킷캣 타블렛’ 3종을 출시한다.새로운 ‘킷캣 타블렛’은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 베이스 위에 바삭한 시그니처 웨이퍼와 다채로운 필링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맛과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진한 초콜릿 속에 바삭한 쿠키 조각을 담은 ‘쿠키크럼블’ △크리스피 카라멜로 가득 채운 ‘카라멜 크리스프’ △초콜릿과 헤이즐넛의 조화가 일품인 ‘헤이즐넛 크런치’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초콜릿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킷캣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엠버서더로 4인조 남성 밴드 DAY6(데이식스)를 발탁하고, ‘진짜 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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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면사랑, 제3회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진행 外
㈜면사랑이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초등학교합창연합회와 함께 진행하는 ‘제3회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가 지난 10월 17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합창제는 동요를 통해 미래 세대가 밝고 순수한 감성을 표현하고, 음악으로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올해는 지난 7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초등학교 8개 합창단, 총 444명의 어린이가 결선 무대에 올랐다. 아이들은 각 학교의 개성과 색깔이 담긴 노래로 무대를 채우며,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관객석에서는 아이들의 진심이 담긴 노래에 따뜻한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다.이번 합창제는 단순한 경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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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진도 ‘천사보금자리 주거 지원’ 제9호 사업 지원 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17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에서 열린 제9호 ‘천사보금자리’ 사업 완공식에 참석해 새 보금자리에 입주하는 가정을 축하했다,이번 ‘천사보금자리’ 사업은 2024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진도군 내 다자녀 등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라남도·진도군·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등이 함께 지역 주민의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 주거 지원 프로젝트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제8회 착공식에서 임직원 기부 기반의 ‘반디상생펀드*’ 500만 원을 전달, 재해 피해 아동가정의 주거안정 지원에 동참한 바 있다.완공식에는 성미숙 전라남도 여성정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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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셀부트, ‘파워지에프 3D 탄력 실프팅 크림’ 출시 外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셀부트(CELLBOOT)가 피부 라인과 볼륨을 동시에 끌어올려주는 신제품 ‘파워지에프 3D 탄력 실프팅 크림’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셀부트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슬로우에이징 핵심 성분 ‘파워지에프(PowerGF)’를 중심으로, 피부 탄력·리프팅 케어를 위해 설계됐다.‘파워지에프’는 5종 성장 인자(EGF·FGF·IGF·KGF·PGF)에 식물성 엑소좀과 아쿠아포린을 결합한 복합 성분으로, 세포 재생과 수분 순환을 촉진해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리고 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또한,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지모뿌리 추출물에서 얻은 ‘보르피린’을 최적 비율로 배합해 피부 볼륨과 윤곽 라인을 탄력 있게 정돈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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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청년들, 공기단열 기술 적용한 ‘배민조끼 에어테크’ 공개
우아한청년들은 20일 패션테크 기업 CVSM과 협력해 공기주입형 단열 기술을 적용한 기능성 조끼 ‘배민조끼 에어테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이 배달 환경에 맞춰 개발한 하반기 첫 신제품이다.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계절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의류를 원하는 라이더들의 요구를 반영했다”며 “공기를 자유롭게 넣고 빼는 구조를 통해 보온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말했다.에어테크 기술은 내부에 공기를 주입해 단열층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공기를 넣으면 보온 효과가 높아지고 빼면 통기성이 강화된다. 입으로 공기를 주입하거나 제거할 수 있으며, 몇 초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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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설빙, 다점포 비중 20%...점주 재투자 활발 外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안정적인 운영성과와 본사의 상생 정책을 바탕으로 다점포 매장 비중이 전체의 약 20%에 이르렀다. 일부 점주는 6개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설빙 브랜드에 대한 점주들의 신뢰와 만족도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설빙이 집계한 전국 가맹점 현황에 따르면 다점포로 운영되는 매장은 총 107개로 파악됐다. 이 중 2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가 가장 많고, 3개 이상 매장을 맡은 점주도 10여 명에 달한다.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동일 브랜드 내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사례를 신뢰도와 수익성의 지표로 본다. 신규 창업보다 기존 점주가 다시 투자하는 것은 현장에서 운영 안정성이 뒷받침되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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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자립준비청년 ‘친환경 여성위생용품’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지역의 자립준비청년 여성 30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여성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다 보호 종료 연령인 만 18세가 되어 시설을 떠나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성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올해 예산을 확대하여 위생용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복부 찜질팩 등을 추가로 지원했다.관리원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지원 물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청년들에게 전달됐다.김일환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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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주식대박' 현혹해 42억 사기치고 8년 해외도피 50대 남성, 2심서 "징역 8년" 선고
서울고법은 수십억원대 사기 범행을 저지르고는 해외로 달아나 8년여간 도피 생활을 해온 50대 남성에게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했다.서울고법 형사14-1부(박혜선 오영상 임종효 고법판사)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권모(51)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권씨는 1심에서는 징역 6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 다른 사기 사건이 병합되면서 형이 늘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사받던 중 가족들과 함께 계획적으로 해외로 도피해 8년이 넘도록 수사 진행과 피해자들의 피해금 회수를 방해했다"며 "도피 기간 동안 피고인은 정상적 생활을 한 반면, 피해자들은 피해 변제를 받지 못해 극심한 경제적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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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3대 금융연구원…금융당국 전관 42명 재취업 창구 전락”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이헌승 (부산진구을) 국회의원이 (보험·자본시장·한국금융) 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엔 최근 10년간 3개 기관에 금융당국 출신 전관 인사 42명이 (초빙·비상임) 연구위원 등으로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기관 별론 ▲한국금융연구원의 초빙연구위원 자리엔 경제부총리·청와대 경제수석·기획재정부 1차관·금융위원장 등 10명과 비상임 연구위원은 9명의 전직 관료가 다시 취업했다. 여기에 ▲자본시장연구원 초빙연구위원 15명 ▲보험연구원 초빙연구위원 8명 등의 전직 관료들이 재 취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최근 인사청문회에서 ‘겹치기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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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판결]"이상식 배우자 허위 학력" 명예훼손 50대, 항소심서 '감형' 선고
수원고법은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의 아내가 학력을 위조했다며 명예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미술품 위탁판매업자에게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 선고했다.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월을 선고받은 A씨의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재판부는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00만∼4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한 2명의 항소는 기각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이 사건 범행이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이 당심에 이르러 피해자와 원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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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오늘의집, 리브랜딩 기념 이벤트 진행 外
오늘의집은 리브랜딩을 기념해 유저 참여형 이벤트 ‘모두, 오늘의집에 산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꿈을 오늘의집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자취, 이사, 신혼, 육아 등 인생의 다양한 라이프이벤트 순간에 오늘의집과 함께한 유저들의 소중한 경험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생 첫 독립을 하며 취향을 발견하고 자취방을 취향으로 채운 이야기 ▲‘나만의 패키지’ 서비스로 신혼집을 꾸린 예비부부의 경험 ▲‘오늘의집 스탠다드’를 통해 막막했던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친 사연 등 삶의 중요한 변곡점에서 오늘의집을 통해 집의 변화를 쉽게 이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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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미수금 회수 못한 성창훈 조폐공사…국민 세금 154억 날리나
한국조폐공사(이하 조폐공사)가 민간 업체에 떼인 물품 대금 194억 원 중 5년째 약 20%인 40억 원만 회수하는 데 그치며, 나머지 154억 원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제통' 성창훈 사장이 무색할 만큼 공사의 국민 혈세 회수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된다.20일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이 조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해당 금액 중 현재까지 회수된 금액은 약 40억 원(20%)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리온 민간업체 투데이의 매출은 2021년 334억 원에서 2023년 222억 원으로 급감했으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2억 원에 불과하다. 조폐공사는 남은 채권을 손상채권으로 분류해 대손충당금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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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수천억 범죄수익금 세탁책, 항소심에서 '징역 4년 4개월' 선고
광주지법은 2천200억원대 범죄 수익을 깨끗한 돈인 것처럼 꾸민 '세탁책'이 원심의 형이 부당하다며 낸 항소건에서 징역 4년 4개월을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3부(김일수 부장판사)는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이와함께 A씨에게는 11억2천만원 상당의 추징금도 내려졌고, 공범으로 함께 기소된 B(32)씨에게는 징역 1년 8개월에 추징금 1억2천749만원이 선고됐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합산 2천226억9천300만원 상당의 불법 인터넷 도박 판돈을 건당 0.4∼0.7%의 수수료에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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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판결]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1심서 '무기징역' 선고
대전지법은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8)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48) 씨가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2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기소된 명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명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양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김양을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와함께 범행 4∼5일 전 학교 업무용 컴퓨터를 발로 차 파손하고 "같이 퇴근하자"던 동료 교사를 폭행한 혐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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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판례]] 역대 최대 분량의 마약 케타민을 국내로 수입한 중국인, '징역 15년' 선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수십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역대 최대 분량의 마약 케타민을 국내로 수입한 중국인레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부는 지난 10월 2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중국 국적의 피고인이 마약 케타민을 국내로 수입하였다는 이유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죄로 기소된 사안이다.법원의 판단은 피고인에게 적어도 케타민 수입에 관한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보아 마약류 수입에 관한 고의가 없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배척하고, 마약류 범죄는 적발이 쉽지 않고 재범의 위험성이 높을 뿐 아니라 환각성, 중독성 등으로 인하여 개인은 물론 사회 전반에 미치는 해악이 매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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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례]알밤 체험농장 이용 중 낙상 피해를 입은 원고의 손해배상청구, '기각'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알밤 체험농장 이용 중 낙상 피해를 입은 원고의 손해배상청구에 대해 '기각' 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부는 지난10월 17일, 이같이 선고했다. 사안의 개요는 원고는 알밤 체험농장을 운영한 피고의 안전배려의무 위반으로 인해 원고가 미끄러져 낙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면서 손해배상청구를 제기했다.법률적 쟁점은 신의칙상의 안전배려의무는 숙박계약, 고용계약, 여행계약, 증권거래계약 등에서 주로 인정되고 있는데, 계약 일방이 전문적 지식을 가진 자로서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등 다른 당사자에 비하여 우월적 지위에 있다고 인정할 수 있는 종류의 계약에서, 계약에 따른 법률관계를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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