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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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 위한 CSO 조직 강화
대우건설은 7일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대우건설은 이날 “관례적인 조직 개편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을 통해 내실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업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우선 플랜트사업본부 산하 원자력사업단을 CEO 직속 편제로 변경해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진출국인 투르크메니스탄, 체코, 모잠비크 현장의 수행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연중 상시, 프로젝트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성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대우건설은 GTX-B 민간투자사업,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홍천 양수발전소 1·2호기 등 국내 대형 토목 프로젝트의 촘촘한 사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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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901억원 규모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선주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2901억원에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선박은 2029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총 56억 달러를 수주했다. 이 중 상선은 48억불로 목표 58억불의 83%를 달성하고 있으며, 해양부문은 8억불 규모의 해양생산설비 예비작업 수주에 이어 최근 미국 델핀(Delfin)으로 부터 수주의향서(LOA)를 받아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선종별로는 LNG운반선 7척, 셔틀탱커 9척, 컨테이너선 2척,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1척, 해양생산설비(1기) 예비작업계약 등 총 32척이다.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수주잔고 269억불, 125척으로 안정적 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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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대전소년원 유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공주보호관찰소는 11월 6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A군(15)을 구인해 대전소년원에 유치하고, 대전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임시퇴원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A군은 10호(장기 소년원 송치) 처분을 받아 소년원에서 생활하다 지난 9월 말에 보호관찰을 조건으로 임시퇴원 되어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순응해야 함에도 10월 초에 가출해 타 지역 불량교우들과 어울려 절도 등 위법행위를 일삼았다.공주보호관찰소는 A군의 계속된 일탈 및 범죄를 방지하고자 구인영장을 발부받아 소재추적 끝에 신속히 신병을 확보했다.A군은 가출 후 상습적으로 절도 범죄를 이어가려다 보호관찰 준수사항위반으로 다시 소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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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회장, "더코리아 로타리 페스티벌은 회원 10만 시대 여는 출발점"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남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열린 더코리아 로타리 페티벌 “한국로타리 10만 시대를 열다” 행사에 참석해 전국 로타리 회원들과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와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국제로타리존11&12존 12총재단이 주최한 행사다. 다양한 계층과 단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 실현 및 로타리 브랜드의 위상을 제고했다.박준희 회장은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으로서 국제로타리(RI) 프란체스코 아레조 회장, 국제로타리 존11&12 한국로타리 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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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태재대와 '글로벌 AI 리더 양성 과정' 연 2회 운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와 태재대학교(총장 염재호)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AI 리더 양성 과정’ 2기 과정이 지난 6일과 오는 11일 태재대학교에서 진행된다. 7일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AI 대전환 시대에 우리 기업의 글로벌 대응 역량을 높이고 AI 혁신이 초래할 미래 기업 환경에 대한 이해 및 전략적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 리더 및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진행된다.▶ AI 기반 글로벌 경쟁력 강화코트라는 정부의 국정 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 및 '초격차 AI 선도기술·인재 확보'를 뒷받침하고 우리 기업의 AI 활용 글로벌 역량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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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올 3분기 매출∙영업익 1조 8,269억∙4,653억 원...역대 최고
KT&G(사장 방경만)가 본업 중심의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을 통해 역대 최고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달성했다. 이에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고 6일 기업설명회에서 발표했다.KT&G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8,269억 원, 영업이익은 4,65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11.6%, 11.4%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분기 영업이익은 수익성 극대화 전략으로 5년만에 최고치를 갱신했다.이러한 실적 호조 속에 KT&G는 연간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5~7%, 6~8% 성장에서 각각 ‘두 자릿수 성장’으로 상향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담배사업부문 매출액은 1조 2,32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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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37회 한국과학수사안전포럼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11월 6일 오전 고신대학교 은혜관에서 부산·울산·경남권 학습연구모임‘한국과학수사안전포럼’을 가졌다고 밝혔다.제37회 한국과학수사안전포럼 행사는 세 섹션으로 12편의 구두발표 논문과 포스터 발표 23편이 전시됐다. △section A『산업안전·보건』 합동훈련을 통한 K-DVI 발전방안 경찰청 조나영 등 4건 △section B 『법과학·의학』약물간이 검사키트를 이용한 약물 감정 연구 경찰청 정재봉 등 4건 △section C 『화재·폭발』 국과수의 디지털 전환 현황과 역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우승우 등 4건 등이다.부산·울산·경남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고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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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교육청, 부산컴퓨터과학고 방문해 미래 교육 현장 탐방
미국 하와이 교육청이 부산컴퓨터과학고를 방문해 선도적인 교육 인프라를 체험하고, 교육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7일 부산 동구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교장 류차남)에 따르면, 키스 하야시(Keith Hayashi) 교육감, 엘리자베스 히가시(Elizabeth Higashi) 부교육감 등 하와이 교육청 관계자 6명이 지난달 31일 부산컴퓨터과학고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XR), e-스포츠 아레나, 사물인터넷(IoT) 등 부산컴퓨터과학고의 선도적인 교육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고, 교육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하와이 교육청 관계자들은 XR 체험실에서 몰입형 확장현실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XR 기술이 수업 현장에서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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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란특검' 수사기한 연장 승인… 내달 1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수사 기한 연장 요청을 승인했다고 대통령실이 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 메시지에서 "이번이 내란 특검법상 허용된 마지막 기한 연장"이라며 "특검 수사를 통해 내란 청산 및 국민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차례 기한을 연장한 내란 특검팀은 이번에 세 번째 수사 기한 연장이 이뤄지면서 다음 달 14일까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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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서 화물차끼리 충돌해 1명 사망·1명 중태
전남 장성에서 화물차끼리 충돌해 1명이 죽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 28분께 장성군 서삼면 한 물류센터 인근 사거리에서 A(20대·남)씨가 몰던 1t 화물차와 B(50대·남)씨가 운전하던 4t 화물차가 부딪쳤다. 사고로 1t 화물차에 타고 있던 A씨의 직장동료(50대·여)가 사망했고 A씨는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4t 화물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정황을 파악하고 B씨를 입건해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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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전주대사습놀이 문화예술공연 펼쳐
포항교도소(소장이규성)는 11월 6일 소 내 어울림터에서 전주대사습청을 초청, 문화공연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법무부와 전주대사습청이 협력해 전통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예술을 통한 교정교화 예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수준높은 예술 공연에 흥과 멋이 어우러져 관람하는수용자들이 큰 박수와 환호로 호응하며 뜨거운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이규성 포항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공연이 됐다. 이러한 전통문화가 가진 울림이 수용자들의 마음을 정화하고 심리적안정을 갖게 해줬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교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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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발전소 붕괴 매몰로 1명 사망 확인... 추가 붕괴 우려 구조 난항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로 매몰된 7명 가운데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정식 울산 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7일 새벽 브리핑을 통해 "어제 의식이 있었던 구조 대상자(44)가 구조 도중 심정지에 빠져 오늘 오전 4시 53분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위치가 파악된 다른 매몰자 1명도 사망한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되는 가운데 나머지 5명 역시 생사와 매몰 위치조차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특히 구조 당국은 구조물의 추가 붕괴 가능성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때문에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음향탐지기, 열화상카메라, 내시경 등의 각종 장비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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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오늘 나란히 형사재판... 구속 후 첫 동시 재판 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7일 법정에 출석해 재판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을,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오전 10시 10분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을 진행한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재판을 위해 같은 날 법원에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와 김 여사가 있는 남부구치소의 동선 조정으로 두 사람이 법원에서 마주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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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충북 방문해 현장 최고위... 바이오 기업 간담회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7일 취임 후 처음으로 충청북도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는 중앙당 지도부와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 및 원외 지역위원장이 참여한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찾아 바이오산업 현장을 찾아 'K-바이오 세계 도약을 위한 현장 간담회'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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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내년 예산안 종합질의 2일차... 여야 특활비 공방 전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일 전체 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심사를 위한 종합정책질의 2일차 일정을 진행한다. 이날 종합정책질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출석한다. 여야는 올해보다 8.1% 증가한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질의를 이어간다. 특히 윤석열 정부 당시 삭감했던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부활을 놓고 양측의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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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소재불명 및 소환불응 등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기간 중 준수사항을 위반한 마약사범 A씨(28)에 대해 지난 5일 집행유예취소를 법원에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2024년 4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징역 1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4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을 조건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스스로 건전한 사회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함에도, 고의로 소재를 숨기고 소환에 불응했으며, 수강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했다.A씨는 집행유예취소 신청에 대한 재판을 받게 될 예정으로, 집행유예 취소가 인용될 경우 징역 1년의 실형을 집행받게 된다.서울보호관찰소 강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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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은행직원들이 무시한다고 생각해 흉기 협박 등 징역 1년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2025년 10월 31일 은행직원들이 무시한다고 생각해 불만을 품고 흉기로 협박해 업무를 방해하는 등의 범행으로 특수협박, 업무방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4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특수협박) 피고인은 2025. 8. 18. 오후 1시 10분경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은행 왜관지점에서, 은행 직원 S에게 신용카드가 사용되지 않는다고 민원을 제기하면서 고함을 지르고, 이를 만류하는 직원 K에게 욕설을 하다가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 공무원들에 의해 귀가 조치 되자 위 K를 비롯한 은행 직원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에 복수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피고인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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