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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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미래에셋증권 김미섭·허선호 대표 “디지털 자산 전환 ‘미래에셋 3.0’ 원년 삼아야”
미래에셋증권 김미섭·허선호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삼고, 전통적 금융에 디지털 자산을 접목해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미래에셋증권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Client First 라는 원칙을 일관되게 실천하며, 고객의 장기적 자산 형성에 기여하는 투자전문회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였습니다. 그 결과 WM·글로벌·IB·트레이딩 등 전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고, 2025년 실적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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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그냥드림' 사업 운영시간 변경
평창군은 ‘그냥드림’ 사업을 지난해 12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1월부터는 운영시간이 변경된다.그냥드림 사업은 평창군푸드뱅크마켓(평창읍 종부로 60)에서 운영하며, 2026년 1월부터 매주 월·수·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군민들에게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쌀, 라면, 통조림 등)를 별도의 조건이나 사전 신청 없이 제공한다.최초 방문 시 신분증만 지참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재방문 시에는 복지서비스 욕구 파악을 위한 기본 상담이 진행된다. 3차 이용부터는 읍면 사무소 복지팀에서 상담을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상담 활동 기록서를 발급받아 푸드뱅크에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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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 “고객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기술 중심 회사로”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이 2일 국내외 임직원에게 신년사를 통해 ’26년을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수익성 성장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기술 리더십 강화를 강조했다. 정 사장은 “지금까지 내실을 다져 고객 신뢰를 회복했다면, 앞으로는 기술 중심회사로 혁신하여 고객이 우리를 선택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모든 사업영역에서 안정적 수익구조와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여, 완전한 경영정상화 길로 들어서야 한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안정적인 수익 기반의 새로운 성장궤도 진입을 위해 ▲일등 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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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CJ그룹 손경식 회장 “K-트렌드 선도 위해 ‘빠른 실행’ 필요”
CJ그룹 손경식 회장은 2일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했다. 아래는 신년사 전문. 친애하는 CJ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출발선 앞에 선 이 시점에서,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여러 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기존의 해답이 통하지 않는 시대”라는 말이 자주 들립니다. 그만큼 우리가 마주한 경영환경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AI를 중심으로 촌각을 다투며 진화하는 디지털 기술은 국가와 기업의 최우선 경쟁력으로 자리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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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원스톱 솔루션’으로 AI 수요 적극 대응해야”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하는 신년사 요약.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 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 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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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헬로비전 ‘2026 신년 영상’ 통해 새해 경영 방향 공유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가 2일 2026년 신년 영상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송구영 대표는 지난 한 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경쟁력과 기본기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병오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신년 영상은 이날 오전 온라인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공유됐으며, 송구영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의 신년 인사가 이어졌다. 송구영 대표는 “지난 한 해는 여러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올해는 회사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고, 회복과 성장을 함께 준비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새해는 회사의 수익을 턴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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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금융 패러다임 바뀌는 중...증권사 머니무브 대비해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특히 증권사를 향한 ‘머니무브’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활기찬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붉은 말처럼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한 해, 하나가족 모두가 의미 있는 도약을 이뤄내고, 행복과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빅테크기업의 AI 투자 규모가 3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AI가 바꿀 세상을 상상해 본적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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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확대 시행
춘천시는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19세 단일 연령 대상에서 19~20세 청년(2006~2007년 출생자)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1인당 연간 지원금도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하는 것이 핵심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NOL 티켓, 예스24 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7개 민간 협력 예매처를 통해 온라인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연극·뮤지컬·전시·클래식·오페라·무용·국악·콘서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 관람은 연간 4회로 제한된다.패스는 올해 3월부터 발급되며 12월까지 예매처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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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융합팀' 신설
원주시는 ‘AI융합팀’을 신설하고, AI 관련 정책과 산업을 전담하는 조직 운영을 시작한다.AI융합팀은 그동안 AI 위원회와 추진단을 통해 논의·기획해 온 AI 관련 정책과 사업을 행정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조직이다. 주요 업무는 AI 전환과 관련된 국책사업 대응, 교육·실증 기반 구축, 중장기 사업 기획 등이다.원주시는 의료데이터 기반과 의료기기 산업, 규제자유특구, 대학·병원 인프라 등 지역 내 AI 융합과 관련한 다양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AI융합팀은 이를 바탕으로 산업·공공·도시 분야에서의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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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관내 대상 가구 대상 신청 접수
홍천군은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관내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 범위를 기존 임산부와 아동에서 ‘청년층’까지 전격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정부 시책사업으로 추진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신선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이다. 기존 대상인 임산부, 영유아, 초·중·고 취학연령 아동 포함 가구는 물론, 올해 새롭게 추가된 청년(1992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포함 가구도 신청이 가능하다.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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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 추진
원주시는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영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원주시는 50억 원을(2025년 20억, 2026년 10억, 2027년 20억) 출자할 계획이다.펀드는 2037년까지 최소 100억 원을 원주 지역 기업에 투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수도권 우량 기업 이전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정착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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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진·지진해일 대피훈련’ 실시
강릉시는 ‘지진·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강릉시 재난안전과 주관으로 지진 옥외대피장소 및 지진해일 대피지구에서 강릉시 자율방재단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진 및 지진해일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대응하고자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실제 관내 지진 및 일본 서쪽 해안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지진 및 지진해일 발생에 대비하여 내실 있는 대피체계를 확립했다. 시는 지진·지진해일 발생에 대비하고자 21개 지진 옥외대피장소 및 14개 지구 32개 지진해일 대피지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진 및 지진해일 상황 접수 및 발생이 예상될 경우 재난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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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 추진
동해시는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내년 1월 12일부터 총 240억 원의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업종에 따라 3천만 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다.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금융기관을 방문해 사전 대출심사를 받은 뒤,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확인서류(3천만 원 초과 신청 시) 등을 구비해 동해시청 본관 4층 경제과 기업지원팀을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수협 제외)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의 3~4%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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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밀렵·밀거래 행위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및 자진신고 기간 운영 개시
삼척시는 야생동물의 서식환경을 보호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3월 말까지 밀렵·밀거래 행위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및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삼척시는 상시 단속반을 편성해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포획·취득·운반·알선하는 행위와 불법 엽구를 이용한 포획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형사 고발과 과태료 부과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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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6년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새해 업무 본격 시작
울산해양경찰서(안철준 서장)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일정으로 1월 2일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현충탑 참배식에는 안철준 서장을 비롯한 과장단이 참석해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했으며, 이후 호국관 내 영령실을 관람했다.이후 경찰서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시무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순직경찰관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진 뒤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새로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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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신년인사회 갖고 지방선거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갖고 시민들에 대한 새해 인사와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시·구의원,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등 400여 명은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영주동 중앙공원 충혼탑과 민주공원 넋기림마당을 참배했다.참석자들은 이어 오전 11시에는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2026년 해양수도 완성, 부산 재도약’이란 슬로건으로 신년 인사회를 갖고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신년 인사회를 시작으로 공천관리위원회 등 지방선거 기구 구성과 조직 강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키로 했다.변성완 시당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부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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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신년인사회 갖고 미래 향한 각오 다져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정동만 국회의원)은 2026년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후 3시 부산시당 강당에서 신년인사회를 열어 부산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신년인사회에는 정동만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조경태·이헌승·김도읍·김희정·백종헌·박수영·이성권·김미애·김대식·조승환·정연욱·정성국·곽규택·서지영·주진우 국회의원 및 박형준 부산시장, 서병수 당협위원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지역 당 소속 기초단체장 등 시당 주요당직자가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6년 부산의 미래 비전과 당의 역할에 대한 뜻을 모았다.특히 오는 6월에 있을 제9회 전국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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