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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2026 MOS World Championship’ 한국 대표 선발전 진행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이 올해 7월 말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MOS World Championship'에 참가할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MOS World Championship은 Word, Excel, PowerPoint 등 오피스 프로그램의 활용 능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YBM IT 홈페이지에서 3월 6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이 때 Word, Excel, PowerPoint 중 자신 있는 과목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참가 자격 요건은 2003년 8월 2일부터 2012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자로 MOS 2016 또는 MOS 365 자격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특히 올해 신규 추가된 요건으로 TOEIC 800점 이상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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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 진수식 개최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ENI가 발주한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Coral Norte)’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진수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부회장)을 비롯해 에스테바오 팔레(Estevao Pale) 모잠비크 광물자원 및 에너지부 장관, 귀도 브루스코(Guido Brusco) ENI COO, 야마다 쇼지(Yamada Shoji) JGC 대표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코랄 노르트는 앞서 삼성중공업이 2017년 ENI로부터 수주해 2021년 인도한 아프리카 최초의 극심해 FLNG '코랄 술(Coral Sul)'에 이어 건조하는 2번째 초대형 FLNG이다.코랄 노르트는 선체 길이 432m, 너비 66m 크기로 축구장 4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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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0대 교회제자와 수십차례 성관계 30대 유부남 '징역 5년' 구형
수원지방법원은 교회 교사와 제자 관계로 알게 된 15살 어린 미성년자를 상대로 수십차례에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0대에게 징역 5년이 구형했다.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등간음)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검사가 이 같은 실형과 함께 취업제한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검사는 "피고인이 미성년인 피해자를 위력으로써 간음하고 유사성행위 한 사안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한 점,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은 점, 피해자가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구형 사유로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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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제21회 내과 연수강좌’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이 오는 2월 1일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21회 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수강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의료진에게 안정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또한 다양하고 폭넓은 프로그램의 구성을 위해 1강의실(ROOM 1)과 2강의실(ROOM 2)로 나뉘어 연수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1강의실에서는 순환기내과, 소화기내과, 호흡기내과, 노인병내과, 감염내과, 안과 분야의 강의가 진행되며, 2강의실에서는 혈액종양내과, 알레르기면역내과, 류마티스내과, 신장내과, 내분비대사내과의 강의가 진행된다.강좌는 내과 과장 소화기내과 황진혁 교수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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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부산대학교와 업무 협약 체결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1월 16일 오후 3시 3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와 동남권 기업의 사업재편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과 정현민 상근부회장, 부산대학교 최재원 총장과 박상후 대외·전략부총장 등 12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사업재편이 필요한 기업 발굴 △기술·사업 방향성 자문 및 전문가 매칭 △기업가정신 함양 및 확산 지원 △기술이전·기술사업화 기획 △사업재편 승인 절차 컨설팅 및 후속 사업화지원 등에 대한 산학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은 “AI와 로봇 확산, 글로벌 경쟁 심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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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췌장암 치료 좌우하는 ‘섬유아세포 아형 구분’ 성공
췌장암은 종양 자체뿐 아니라 종양을 둘러싼 미세환경 특히 섬유아세포가 치료 반응과 재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섬유아세포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여러 아형의 집단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아형을 어떻게 구분하고 조절할지가 췌장암 치료의 관건이었다.이에 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연구진이 무표지 라만 분광 기술을 이용해 췌장암 미세환경 속의 섬유아세포 아형들을 정밀하게 구분해 내는 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준기 교수, 간담도췌외과 전은성 교수, 융합의학과 조민주 박사수료생 · 고은영 연구원은 췌장암 미세환경을 구성하는 정상 세포인 성상세포와 이로부터 분화시킨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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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판결]'마약동아리' 관련 대학생과 마약한 前 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 선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수도권 대학생들 위주로 구성된 마약동아리에서 마약을 공급받은 대학생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전직 코스닥 상장사 임원의 항소심에서 감형 선고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2부(김지숙 장성훈 우관제 부장판사)는 1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대마) 혐의로 기소된 전 코스닥 상장사 임원 A(48)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여기에 원심이 선고한 추징금 60만원과 8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은 유지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당심에서 범행을 전부 인정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점, 상당한 기간 구금되며 단약 의지를 표명한 점 등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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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식 개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은 지난 9일 본관 3동 미카엘홀에서 개원 4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에는 이동진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거점 대학병원으로서 지난 46년간 축적해 온 진료 성과와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발전과 진료 협력에 기여한 우수 협력병원 및 협력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오랜 기간 현장에서 병원의 성장을 이끌어온 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장기근속자·공로상·학술상·모범직원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진료 연계를 통해 환자 중심 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한 대림성모병원, 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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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례] 송금 사실을 전제로 대여금 반환을 주장하는 원고의 청구를 배척한 사안, 원고의 청구 '기각'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송금 사실을 전제로 대여금 반환을 주장하는 원고의 청구를 배척한 사안에 대해 원고의 청구를 '기각' 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부는 지난 1월 13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상장회사인 주식회사 C의 사내이사)는 2022. 2. 11. 피고(C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C의 대표이사 D가 유일한 사내이사로 재직하였음)에게 8,000만 원을 송금한 사실이 있다.피고는 원고로부터 위 금원을 송금 받고 같은 날 드라마 방송극본 집필 계약을 체결한 상대방 F(유한회사)에 집필 계약의 1차 계약금 1억 원을 지급하였고, 약 한 달 후에는 위 F에 집필 계약의 2차 계약금 7,600만 원도 지급했고 원고는 2022년 4월 21일, C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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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관계기관과 성범죄 신상정보 관리 개선방안 논의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1월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성범죄자 신상정보 관리 개선’을 위한 관계부처(법무부, 경찰청)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창원 모텔 사건을 계기로 성범죄자가 공개된 주소지에 실제로 거주하지 않은 등 성범죄자 신상정보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신상정보 관리 현황과 실태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관리제도는 성폭력 범죄로 유죄가 확정된 자의 신상정보( 이름, 나이, 사진, 신체정보, 주소 및 실제거주지, 전과, 전자장치 부착여부 등)를 국가가 장기간 등록·관리하고, 이를 일반국민에게 알리는 제도로 수사와 재범 예방, 성범죄자알림e를 통해 신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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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장겸의원 등 107인,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장겸의원 등 107인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유통되는 불법정보에 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를 두고 있으나 정보를 게재하거나 유통하는 자의 실제 접속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근거는 마련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최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범죄의 상당수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고, 소셜미디어 등에서 외국인이 내국인의 국적을 사칭하여 허위정보를 유포하거나 여론을 조작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이용자는 정보통신서비스를 통하여 거래하거나 소통하는 상대방의 접속정보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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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정문의원 등 13인,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정문의원 등 13인은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나, 취득한 자기주식의 처분 또는 소각 여부는 정관이나 이사회의 결정에 맡기고 있다. 그런데 상당수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한 이후 이를 소각하지 않고 장기간 보유하면서 인적분할 과정에서 지배주주의 경영권을 강화하는 이른바 ‘자사주의 마법’에 활용하거나, 경영권 분쟁 시 우호 세력에게 매각하는 등 지배주주의 사익을 추구하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원칙적으로 1년 이내에 이를 소각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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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환경에 최적화된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참여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호텔업계 최초로 정부 주도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해 AI 로봇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호텔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로봇산업 핵심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에 선정돼 호텔 환경에 최적화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 및 실증 추진하며 차세대 서비스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번 국책과제 선정을 통해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정부, 학계, 기업이 협력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의 일원으로 기술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호텔 업무 특성상 요구되는 섬세한 손동작 구현을 위한 5-Finger 기반 조작 기술과 예측 불가능한 동선 및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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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취약계층에 9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다. 지원된 물품은 모두 진주지역 업체를 통해 구매했다. 관리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도 5백만 원 상당의 책가방, 보온병,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김일환 원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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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어업인 안전 최우선”…강릉어선안전국 신청사 이전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어업인의 생명이 그 어떤 가치보다 소중하다는 신념 아래, 어선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노 회장은 16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서 열린 강릉어선안전조업국 신청사 이전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노 회장은 이어 “강릉어선안전조업국은 기상 변화가 잦고 조업 여건이 까다로운 동해안 해역에서 우리 어선들의 안전조업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해 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이전한 어선안전조업국은 최신 통신설비와 상황관제시스템, 스마트 안전체험관을 갖춘 동해안 어선 안전관리의 핵심 거점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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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후변화 대비 농작물 병해충 선제 관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와 농업현장 기술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연초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고온과 가뭄,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이 빈번해지면서 농업현장에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복잡해지고, 작물 생리장애 등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병해충 예찰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확대해 농업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중점 추진내용은 ▲국가관리 및 외래·돌발 병해충 수시 예찰 ▲벼 병해충 순회 예찰 ▲과수화상병·가지검은마름병 등 주요 검역 병해충 집중 관리 ▲총채벌레·담배가루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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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고속도로 2차 교통사고 예방 모의훈련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 고속도로순찰대는 1월 16일 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유관기관(한국도로공사 서울산지사)과 합동으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교통사고 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 수습 중 SUV 차량에 치여 경찰관 등 2명이 사망한 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사고 발생 시 트래픽 브레이크(경찰차를 지그재그로 운행해 후방차량 서행 유도)를 활용한 후방차량 서행 유도 후 신속한 현장 통제, 도로관리청과 합동으로 차로 차단 등 협업 체계 점검에 중점을 뒀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장은 “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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