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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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AI 및 SNS 활용한 지자체 홍보역량 강화교육 실시
부안군은 AI 및 SNS를 활용한 지자체 홍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생성형 AI 기술을 행정 홍보에 접목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화영 권한대행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전략적 홍보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기획, AI 도구를 이용한 카드뉴스 및 이미지 제작 실습, SNS 채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홍보 전략 등으로 진행됐다.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실습 위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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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서동축제 행정지원회의' 개최
익산시는 '서동축제 행정지원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와 함께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서동)과 선화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5월 1~3일 도심 속 신흥근린공원·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뿐만 아니라 교통과 위생 등 편의 증진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장 안전관리와 교통·주차 대책, 환경정비, 위생 관리,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홍보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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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전주시는 ‘2026 아동정책참여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전주시 아동정책참여단(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은 지난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아동 참여기구로, 올해는 완산·덕진 권역 지역아동센터에서 선발된 아동 40명과 이들의 활동을 지원할 대학생 멘토 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김현옥 시 복지환경국장과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본부장, 이선숙 신한 지역아동센터장, 따숨지역아동센터의 백선영 생활복지사 및 관계자 등 주요 관계자와 아동청책참여단원, 대학생 맨토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인 ‘달콤한 솜사탕 여행’을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과 아동권리 사전 조사, 활동 선서문 작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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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정호승 시인 초청 북토크 개최
고흥군은 ‘2026 도서관 주간, 다시 봄, 나를 채우는 시간’의 첫 프로그램으로 군민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토크를 개최했다.이번 북토크에는 시집 ‘수선화에게’로 널리 알려진 정호승 시인이 초청돼 작가 강연과 독자와의 대화, 사인회 등이 진행됐다.강연에서 정호승 시인은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사랑”이라며 “과거라는 감옥에 머무르기보다 현재의 순간순간을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인을 향해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경남 하동군 출신인 정호승 시인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당선되며 문단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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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실시
순천시는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친환경 농산물과 비유전자변형(Non-GMO) 식재료를 중심으로 잔류농약과 GMO 여부 등을 검사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점검은 시와 분석기관, 학교 영양교사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학교와 공급업체를 방문해 위생 상태와 식재료 신선도, 지역산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시료를 채취해 전문기관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검사는 잔류농약 463개 성분, GMO 5개 품목, 동물용 의약품 148개 성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국가 지정 분석기관인 순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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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18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무안군은 ‘제18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무안 식재료를 활용한 무안갯벌한상 브랜드 메뉴 개발’을 주제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용형 메뉴를 발굴하고 외식업소와 연계한 상품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실제 외식업소에서 판매 가능한 메뉴 개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1인 기준 1만 원 이하 실속형 단품요리 1종 ▲1인 기준 3만 원 이상 프리미엄 단품요리 1종을 함께 개발해 출품해야 한다.참가 자격은 만 13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서류 접수는 5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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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
여수시가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행복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4월 13일 기준 부모와 자녀 모두 여수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이고,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인 둘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이다.신청 기간은 4월 28일까지며, 신청 서류와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청년인구정책관 인구정책팀으로 하면 된다.여수시는 자녀 수와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40가정을 선정하고 오는 30일 여수시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정은 5월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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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보성생명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보성군은 2026년 보성생명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47명의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축하 인사, 오리엔테이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DISC 행동유형 분석을 통한 나의 강점 이해’를 주제로 진행돼 교육생들이 자신의 성향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16기를 맞은 보성생명농업대학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리더반’을 운영하며, 오는 9월 15일까지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내용은 ▲농업경영 및 사업계획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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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 실시
보성군은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군은 오는 5월 초까지 약 120여 농가가 총 130헥타르(㏊) 규모로 웅치 올벼쌀을 재배할 예정이며, 수확은 8월 중순부터 진행된다. ‘웅치 올벼쌀’은 일반 벼보다 약 보름가량 앞선 4월 중순 모내기를 시작하고, 완숙 이전의 찰벼만을 엄선해 수확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확한 쌀은 가마솥 증기로 찐 후 햇볕에 자연 건조하는 전통 도정 방식이 더해져 쌀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웅치 올벼쌀’은 쌀 소비를 넘어 누룽지, 과자, 선식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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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 추진
진천군은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관내 우석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2천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천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학생이 1천 원을 부담하면 나머지는 정부와 지방정부, 대학이 공동으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사업 시작을 기념해 진행된 현장 방문 행사에서는 전도성 진천 부군수가 직접 배식에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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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7년 정부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서
제천시가 2027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예산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지난 14일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지역 주요 현안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각 부처의 예산요구서 확정 전, 시의 역점 사업을 정부 예산안에 선제적으로 반영시키기 위한 ‘현장 밀착형’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직접 부처 주요 관계자와 만나 사업의 시급성을 전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해 예산 반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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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회의 개최
단양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회의를 열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군은 방재 물자와 장비를 확보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하천과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오는 5월 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이어 5월 15일부터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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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불법에어라이트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 실시
충주시는 불법 에어라이트 근절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야간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에어라이트는 현행법상 허가와 신고가 불가능한 대표적인 불법 광고물로, 상가 지역에 무질서하게 난립해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있다.또한 전기를 사용하는 구조적 특성상 감전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도 내포하고 있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시는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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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는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며, 올해 총 11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성농업인 7천명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17만원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했다.행복바우처 카드는 4월 말까지 대상자 확정을 완료하고, 5월 중 카드 발급을 통해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카드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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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통주 아카데미' 과정 운영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주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 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통주 아카데미는 이날부터 6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통주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제조 실습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특히 교육생들은 전통주에 대한 이론과 함께 직접 술을 빚는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전통 식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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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봄철 도로정비' 추진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내달 23일까지 ‘봄철 도로정비’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겨울철 동결과 융해 현상으로 발생한 포트홀 등 파손된 도로를 보수하고, 제설 과정에서 살포된 염화칼슘 잔재 및 각종 오염물로 더러워진 시설물을 세척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배수시설 정비도 강화한다. 빗물받이 내 퇴적물을 제거하고 기능을 점검하여 우기철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배수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천안시는 정비 기간 중 신속한 보수 작업을 실시해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관리하고, 구간별 작업 일정을 사전에 안내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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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농종합상황실 운영 개시
공주시는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황실은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영농종합상황실로 운영하다가 기상재해 발생 시에는 즉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전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 상승 등 농자재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현장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시는 기존 영농상황실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농업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재해와 외부 요인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했다.영농종합상황실은 기술보급과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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