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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임직원 대상 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임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CEO-임직원 브라운백 미팅’을 열고 구성원 의견을 청취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복 사장과 우수 성과 직원 등 약 60명이 참석해 본사 업무복합공간에서 간편한 식사를 하며 의견을 교환했다.미팅은 ESG전략실의 청렴 관련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경영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복 사장은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과 재생에너지 확대, 인공지능 기반 혁신 등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참석자들은 조직문화와 업무환경, 향후 사업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정복 사장은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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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자큐보, 1분기 처방액 212억원 기록... 적응증 추가로 처방 확대 겨냥
제일약품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올해 1분기 처방액이 증가했다.제일약품은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올해 1분기 처방액이 21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7.6% 증가한 수치다.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자큐보는 2025년 1분기 66억8000만원에서 2026년 1분기 212억2000만원으로 증가해 약 3.17배 성장했다.자큐보의 3월 원외처방액은 79억86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출시 이후 월 기준 최대 처방액이라고 설명했다.자큐보는 2024년 4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으며, 같은 해 10월 국내 출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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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VINA, 美 230kV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 북미 전력망 시장 진입 기반 확보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확보하며 북미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LS에코에너지는 LS-VINA가 글로벌 공인 시험기관 KEMA로부터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KEMA는 네덜란드의 세계적 권위기관으로, 이번 인증은 미국 전력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규정(CS9)을 충족하여 획득했다. 이를 통해 LS-VINA는 미국 내 대형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납품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업계에 따르면 북미 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증가로 송전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2027년까지 약 7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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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베이징서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 개최…중국 6개 도시 순회 계획
휴젤이 중국 베이징에서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주요 도시 순회 학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휴젤은 올해 베이징을 시작으로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청두, 우한 등 중국 6개 도시에서 의료미용 관련 심포지엄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지난 15일 휴젤은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현지 의료진 약 30명이 참석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를 활용한 시술 사례와 임상 적용 내용이 공유됐다. 연자로는 김정환 닥터에버스 명동 대표원장과 왕커밍 중국의학과학원 성형외과병원 주임의사, 치민 휘어허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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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글로벌 의료진 대상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개최
대웅제약이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대웅제약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태국, 브라질, 칠레 등 13개국 의료진 74명을 대상으로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MC)’를 진행했다. 행사는 머큐어 서울 마곡, 코엑스 마곡, 이대서울병원, 대웅제약 향남공장 등에서 열렸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툴리눔 톡신 시술 관련 교육과 학술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론 강의와 해부학 교육, 시술 시연, 소규모 실습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이론 세션은 톡신 시술 기법과 안전성, 확산도와 지속성, 복합 시술 사례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해부학 세션에서는 카데바 기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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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럽 주요국서 항암제·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처방 확대
셀트리온이 유럽 주요국에서 항암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처방이 확대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셀트리온은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 주요 시장에서 항암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제품군이 입찰 수주와 처방 확대를 기반으로 공급을 늘리고 있다.프랑스에서는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가 대학병원 연합 구매단체인 유니하(UniHA)와 노르망디 공립병원 연합 구매단체 HACOM, 그랑테스트 지역 공립병원 연합 GRAPS 등의 입찰에서 낙찰돼 공급되고 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베바시주맙 시장에서 과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유방암 치료제 ‘허쥬마’도 유니하를 통해 공급되고 있으며,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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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유니트체어 K3·K5 EU MDR 인증 획득
오스템임플란트가 유니트체어 K3와 K5에 대해 유럽연합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획득했다.오스템임플란트는 대표 치과 의료장비인 유니트체어 K3와 K5가 유럽연합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유니트체어는 환자를 앉히거나 눕혀 치과 진료와 치료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로, 다양한 보조 장비와 정밀 부품이 결합된 형태다.K3는 2013년 출시된 제품으로, 높이 조절 범위를 확대한 구조와 테이블 이동 설계를 적용했다. K5는 2021년 출시된 모델로, 등판 두께를 줄이고 시트 틸팅 기능과 무선 발판 컨트롤러 등을 적용해 진료 환경을 고려한 설계를 반영했다.K5에는 미온수 공급 기능과 살균수 공급 장치가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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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자폐 아동 키우는 부모, 세 명 중 한 명 정신건강 문제 겪어"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을 키우는 부모 세 명 중 한 명은 임상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는 국내 일반 성인의 정신질환 유병률 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라는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16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연구 교신저자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는 부모의 정신적 어려움은 단순히 양육 부담에 그치지 않으며, 가족 내 공유될 수 있는 신경 발달적 특성과 연관돼 있어 가족 중심적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자폐스펙트럼 장애는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에 흥미를 보이거나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는 복합적인 신경 발달 장애다. 최근 자폐스펙트럼 장애가 개인의 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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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늘어나는 봄...갑작스러운 ‘십자인대 손상’ 주의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 러닝 열풍과 함께 무릎 부상 위험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겨울 동안 줄어들었던 활동량이 갑자기 늘어나거나 준비운동 없이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할 경우 무릎 관절에 큰 부담이 가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십자인대 손상은 무릎 관절 내에서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전방·후방십자인대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이 두 인대는 X자 형태로 교차하며 무릎이 앞뒤로 흔들리는 것을 막고 회전 안정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전방십자인대는 스포츠 활동 중 가장 흔하게 손상되는 인대로 알려져 있다.이성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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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아프리카 선사와 원유운반선 1척 건조 계약
대한조선이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대한조선은 지난 14일 약 1330억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해당 선사가 올해 1월 동종 선박 2척을 처음 발주한 데 이어, 3월 옵션 1척을 추가 계약하고 4월에도 남은 옵션 1척을 확정하면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이 선사가 대한조선에 발주한 선박은 모두 4척으로 늘었다.대한조선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누적 13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수에즈막스 시장 내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대한조선은 현재 2029년 말까지 건조 물량을 확보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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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Wells), 욕실 코팅 서비스 ‘웰스 코팅 365’ 론칭…홈케어 영역 확대
교원 웰스(Wells)가 매트리스 중심의 홈케어 서비스를 욕실까지 확장하며 생활 밀착형 관리 솔루션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홈케어 서비스는 홈케어 전문가가 매트리스 내부와 같이 평소 관리가 어려운 곳을 전문 장비로 케어해주는 서비스다. 그 일환으로 교원 웰스는 욕실 물때와 곰팡이 고민을 덜어주는 ‘웰스 코팅 365’를 론칭하고 홈케어 영역을 확대했다.웰스 코팅 365는 오염에 취약한 욕실을 홈케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맞춤 장비로 코팅해 준다. 표면 이물질과 유막 제거부터 연마, 건조, 코팅 등 단계별로 욕실 위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코팅제는 무독성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내열·내화학성이 우수해 위생 유지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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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 운영…공신력 기반 교육 전문가 양성
대교가 학습 영역별로 전문 선생님의 학습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을 개편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은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학습 관리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검증∙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습자 수준과 과목 특성에 맞춰 학습 관리 역량을 갖춘 ‘대교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개편은 기존 대교 내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자격 평가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과정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격 과정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외부에서도 활용 가능한 교육 역량 기반을 마련했다.이에 대교는 유아부터 초∙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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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150만원 상당 훔친 차털이범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150만원 상당의 현금 등을 훔친 절도범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충남 서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께 서산 읍내동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문을 열고 차에 있던 현금과 전자제품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피해자 신고를 받은 경찰은 범행 이틀 만에 근처 숙박업소에서 A씨를 체포했다.조사 결과 A씨는 동종 범죄로 실형을 살고 나온 뒤 누범기간에 재차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A씨의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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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판결]"통관번호만 빌려줬다" 30대, 액상 필로폰 밀수입 혐의 '무죄' 선고
제주지방법원은 동남아에서 대량의 액상 필로폰을 밀수입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1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공소사실로는 피고인이 범행을 공모해 필로폰을 들여왔다는 점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는다. 범죄사실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18일 타인과 공모해 배송업체 사이트에 개인통관고유번호를 입력, 라오스에서 액상 필로폰 4.7ℓ를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는 재판 과정에서 "지인의 부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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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뇌물 받고 수의계약 준 익산시 공무원, 2심서 형량 늘어난 '징역 2년' 선고
전주지방법원은 도심 간판 정비사업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뇌물을 받은 전북 익산시 공무원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전주지법 형사2부(정현우 부장판사)는 16일,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익산시 사무관 A(57)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벌금 2천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에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A씨가 수수한 뇌물의 일부인 1천265만원을 추징했다.항소심 재판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계약 담당 공무원인 피고인은 약 4년에 걸쳐 여러 사업가에게 뇌물을 수수했다"며 "범행 기간과 경위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의 죄책은 매우 무겁다"고 질타했다.이어 재판부는 "지자체 업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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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삼부 부회장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1심서 "실형" 선고
서울중앙지법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핵심 인물인 이기훈 전 부회장을 도피시킨 혐의로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회장에게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16일, 범인도피·범인은닉 혐의를 받는 이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검찰의 구형은 징역 3년이었다.이씨와 함께 이 전 부회장의 도피를 적극적으로 도운 공범 김모씨에게는 징역 1년이, 이씨와 김씨의 지시를 받아 범행에 가담한 공범 5명에 대해서는 벌금형 또는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재판부는 "본건 범행은 법원의 구속심사를 앞둔 이기훈을 도피·은닉시키기 위해 다수가 역할을 분담해 치밀하게 조직적, 계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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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례]매매계약이 원시불능의 급부를 목적으로 하는 계약으로서 무효인 경우 취득세 과세대상이 되는 사실상의 취득 자체가 존재하는지 여부
서울고등법원은 매매계약이 원시불능의 급부를 목적으로 하는 계약으로서 무효인 경우 취득세 과세대상이 되는 사실상의 취득 자체가 존재하지 아니하였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가 문제된 사건에 대해 '원고승' 선고를 내렸다.서울고등법원 제1-1행정부는 2024년 12월 2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는 주택건설매매 및 임대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상법상 주식회사로, 농업경영이나 그와 유사한 사업은 원고의 법인등기부상 목적에 없다.원고는 답과 전 각 1필지씩(이하 통틀어 ‘이 사건 농지’) 및 기타 지목 2필지(이하 통틀어‘기타 토지’)를 매수하고(이하 ‘제1매매계약’), 잔금 지급 당일 매수한 4필지의 취득세 등을 피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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