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배스킨라빈스, 20~26일 ‘배라위크’…레디팩 2+1·아메리카노 1+1
배스킨라빈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배라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디팩 2개 구매 시 1개 추가 증정(레디팩 2+1)과 아메리카노 구매 시 1잔 추가 증정(아메리카노 1+1) 혜택이 제공된다. 레디팩은 엄마는 외계인·아몬드 봉봉·민트 초콜릿 칩 등 10가지 플레이버 중 선택 가능하다. ‘배라위크’는 매월 세 번째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정기 행사다.
-
서강전문학교, 강서·양천·구로·영등포권 대상 경비원신임교육 운영임교육 실시
서강전문학교가 서울 서남권 지역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비원신임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경비원신임교육은 「경비업법」에 따라 경비업체 취업을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교육 수료 시 ‘경비이수증’이 발급된다. 이를 통해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빌딩, 국가중요시설 등 다양한 경비·보안 분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서강전문학교는 신도림역 인근에 위치해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등 서울 서남권 지역에서 접근성이 높은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해 직장인과 재취업 준비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주중 및 일정 운영이 병행된다.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무를 함께 구성한 커리큘럼으로 운
-
경기도-GH,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착공…청년 주거안정 확대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섰다.도는 지난해 매입 약정을 체결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32호에 대해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착공한 주택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일원에 위치한 오피스텔 1개 동, 총 32호 규모로 조성되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준공 이후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주택은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으로 공급되며, 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의 한
-
경기도,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 교육 실시…300명 모집
경기도가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도는 20일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 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위생관리등급제 적용 업체 가운데 음료류, 조미식품류, 농산가공식품류, 절임·조림류 등을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대표자 또는 품질관리자다.교육은 5월 2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6월 26일 남양주시청 제1청사에서 각각 진행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최신 식품 표시기준 준수와 관리 전략을 비롯해 제조 현장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이물 혼입 방지 및 원인 규명 등 이물 관리 대응법을 중심으로
-
에쓰오일,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에 1억원 후원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햇살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에쓰오일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문화예술 지도강사 양성 및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하트하트재단은 장애 청소년의 재능 계발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2006년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S-OIL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2009년부터 18년째 하트하트재단을 후원해오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300명 모집…일상 회복 지원 확대
경기도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도는 20일부터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나와(with me), 볼만한 세상’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사회활동이 줄어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외출이 어려운 19세부터 39세까지의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1대1 전문 상담이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돼 심리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사업은 안양·성남·의정부 등 3개 권역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참여자가 자신의 상황에
-
현대제철, 키자니아 성인 대상 ‘철들자’ 체험 이벤트 열어
현대제철이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점에서 ‘현대제철과 함께 철들자’ 이벤트를 실시했다.현대제철은 키자니아(Kidzania)의 만 18세 이상 성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인 ‘키즈아니야’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열어 철강이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수행하는 역할 및 중요성을 알리고 철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내 철을 드는 게임을 비롯해 초성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현대제철 마스코트 '용강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에 초점을 맞춘 키자니아 특성상 방문 기회가 적었던 2~30대 연령
-
경기도, 도민 78% “부동산 불법행위 심각”…90% “단속 강화 필요”
경기도민의 대다수가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단속 강화 필요성에 대해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가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정책 관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가 ‘심각하다’는 응답은 78%로 집계됐다. 특히 가장 큰 문제로는 전세사기 등 임대차 관련 범죄가 3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연령대별로 우려하는 불법행위 유형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18~29세 응답자의 60%는 전세사기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았고, 50대에서는 집값 담합 등 인위적 가격 상승 행위가 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불법행위 대응
-
경기도 김동연 지사, 업무 복귀 첫 행보로 도의회 방문…추경 협조 요청
경기도 김동연 지사가 업무 복귀 첫 일정으로 경기도의회를 찾아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다.김동연 지사는 20일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만나 복귀 인사를 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협조를 당부했다.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에서 김 지사는 “어려운 민생경제 여건 속에서 편성한 이번 추경안을 경기도가 가장 신속하게 처리해 도민 생활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과도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경기도의회 방문 이후 김 지사는 행정1·2부지사와
-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조원청사 개관 축하…“경기미래교육 거점 기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이 조원청사 개관 행사에 참석해 경기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애형 위원장은 20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개관행사에 참석해 “오랜 시간 경기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온 공간이 현대적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은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이번 개관행사는 ‘더 넓은 공유, 더 깊은 배움, 조원에서 만나는 경기미래교육’을 슬로건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디지털 교육 혁신과 행정 역량 강화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 위원장은 “조원청사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
우미건설,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분양
우미건설이 오는 5월 3기 신도시인 고양 창릉 공공택지지구에서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를 분양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고양 창릉지구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갖췄다는 평가다.‘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는 고양 창릉 S-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전용면적 59·74·84㎡, 총 4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2022년 7월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단지로,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 본청약을 진행한다.우미건설에 따르면 고양 창릉지구는 고양시 행신동, 원흥동, 화전동 일대 약 811만9000㎡ 부지에 조성되는 3기 신도시로, 총 3만8000가구, 9만2000여 명을 수용할 계
-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학교 신설 지연 해소 위해 복합화 모델 도입해야”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이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에도 학교 신설이 지연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시설 복합화’ 등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임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광주시 일대 도시개발사업으로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학교 신설은 제자리걸음”이라며 “입주 예정자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교육 인프라 확충이 늦어지면서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측은 학령인구 감소와 행정 절차상의 제약 등으로 인해 학교 신설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을 설명했다. 신규 개발지역과 기존 도심 간 학생 수 변화가 엇갈리면서 학교 운영
-
1분기 분양물량, 직전 분기比 62% ‘뚝’…15년만 사실상 ‘최저’
올 1분기 분양물량이 약 15년만에 사실상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가뭄이 본격화 된 것으로, 신규 분양 단지의 희소성이 높아질 전망이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에 일반분양한 물량은 총 1만7216가구다. 4만4658가구가 분양한 직전 분기 대비 60%이상 감소한 수치이며, 2011년 1분기(1만6013가구) 이후 지난해 1분기(1만2358가구)에 이어 2번째로 적은 분기 물량이다. 단 지난해 1분기의 경우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 이후 불안한 정국 속 다수 사업장들의 분양 일정이 연기 됐던 것을 고려하면 별다른 사회적 이슈가 없었던 올해 1분기 물량 감소의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경기가 1분기 총 6694가구를 일반 분양
-
인천교육청 교직원수련원, 가족 참여 ‘바다 플로킹’ 운영
인천시교육청 교직원수련원이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환경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수련원은 오는 5월 2일 을왕리 해변과 선녀바위 일대에서 ‘읽걷쓰 바다걷기 플로킹’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읽걷쓰’ 교육을 체험활동과 접목해 해양 환경 보호와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을왕리 해변부터 선녀바위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킹 활동에 참여하고, 자연·생태 탐구 미션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또한 활동 후에는 ‘바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작성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참가 신청은 4월 21일부터
-
인천교육청, 유치원-초등 ‘이음교육’ 전면 시행…학교 적응 돕는다
인천시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를 강화하는 ‘이음교육’을 전면 운영하며 유아의 학교 적응 지원에 나선다.교육청은 관내 368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교육과정 간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음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여건과 연계 수준에 따라 연계형, 기관방문형, 기본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특히 체험활동과 공동 교육과정, 학교 적응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교육청은 사
-
최혁진 의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장기요양급여 18억원 편취”
최혁진 국회의원은 20일 보훈공단 산하 6개 보훈요양원의 장기요양급여 부당 청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인력기준을 조직적으로 조작해 장기요양급여를 편취한 중대한 범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최혁진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실시 현지조사 결과 보훈공단 산하 6개 보훈요양원에서 총 18억 원 규모의 부당청구가 발각됐다. 이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충격적인 사실은 보훈공단의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사무직 직원을 조리원이나 운전보조원으로 허위 신고하는 형태로 인력 기준을 충족한 것처럼 꾸며 장기요양급여를 부당 청구하다가 들통났다는 것이다. 이는
-
인천교육청, 다자녀 가정 ‘학습 준비비’ 지원
인천시교육청이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학습 준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교육청은 4월 20일부터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학습 준비비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셋째 이후 자녀다.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 원으로,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 해당 포인트는 의류와 도서·문구, 학습용 전자기기 등 학습 관련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사용은 인천 지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전용 온라인몰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집중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로, 이 기간 내 신청 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