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안양준법지원센터, 안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안양준법지원센터(소장 노동열)는 2026년 4월 20일 마약 및 알코올, 도박 등 중독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건전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안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개별 맞춤형과 상담,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치료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이들이 중독고리를 끊고 건강한 일원으로 사회에 복귀 하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부산 사상구 학장교차로 인근 도로서 8중 교통사고
4월 20일 오후 3시 55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학장교차로 인근 3차로 도로에서 덤프차량으로 촉발된 8중 추돌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3차로로 따라 진행(엄궁동→학장교차로 방향) A씨(70대·남)운전의 덤프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전방 2차로에 신호대기 중인 B씨(40대·남)운전의 차량과 C씨(40대·남)운전의 차량을 뒤에서 추돌했다. 이로 인해 B씨 차량은 3차로로 밀리면서 3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인 D씨(60대·남)운전의 차량을 추돌, C씨 차량도 우측으로 밀리면서 2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E씨(60대·남)운전의 차량과 3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인 F씨(60대·남)운전의 차량을 추돌, 그 충격으로 E씨 차량이 앞으로 밀리면서 G씨(50대·
-
부산경찰청, '교차로 우회전시 일시정지'시행 첫날 107건 단속
부산경찰청 교통과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 간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교통문화 정착계획을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교통문화 정착계획 첫 날인 4월 20일은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위반(도로교통법 제5조) 83건, 보행자보호의무 위반 (도로교통법 제27조) 24건 총 107건을 단속했다.부산 시내 교차로 중 우회전 시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점(연제구 월륜교차로 등)에서 교통경찰·싸이카 등 80여명을 배치해 가시적 단속, SNS 및 대형전광판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쉽고 직관적인 메시지로 홍보활동도 병행 중이다.부산경찰은 “계획 추진기간 동안 교통단속·계도를 병행하는 등 집중 관리
-
국토안전관리원,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방안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지난 17일, 국토안전교육원 김천교육장에서 지방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E등급 공동주택 및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6일, 개최된 설명회는 신규 제정된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과 현장 점검 사례 등이 반영된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개정본을 지방정부 담당자들에게 소개하고, 지방정부가 E등급 공동주택과 출렁다리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에 대해서는 '시설물안전법' 의무사항, 안전조치 방안 및 거주민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하
-
박원규, 스피드온배 대상경정 첫 정상 등극
올해 첫 대상경정의 주인공은 박원규(14기, A1)다. 지난 16일, 박원규는 스피드온배 대상 경정 결승전에서 강력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개인 통산 스피드온배 첫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동시에 거머쥐며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큰 대회에서 유독 아쉬움이 따랐던 박원규다. 지난 시즌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회에서 준우승, 연말 그랑프리에서 3위에 머물며 번번이 정상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달랐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앞세워 결국 시즌 첫 대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지난 16일, 14경주로 열린 결승전, 가장 유리
-
정종진, ‘경륜 최다승’ 새 역사 눈앞
한국 경륜의 기록 제조기 정종진(20기, SS, 김포)이 또 하나의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는 현재 통산 555승으로 종전 최다승 기록인 홍석한(8기, A3, 인천)의 558승에 단 3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르면 다음 달 이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정종진은 이미 지난해 5월, 역대 최단기 500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며 한국 경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당시 613경주 만에 500승을 달성하며, 홍석한의 기록보다 180경주나 빠른 압도적인 페이스를 보여줬다. 그리고 불과 1년여 만에 이번에는 최다승 기록 경신이라는 또 다른 역사에 도전하게 됐다. 2013년 20기로 데뷔한 정종진은 14년간 꾸준한 성과를 쌓아왔다. 화려한 아마추어
-
롯데리조트, 가정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모션 선보여
롯데호텔앤리조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해피 워터파크(Happy Waterpark+)’ 패키지와 어린이날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진행하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 ▲워터파크 입장권 2매 구성으로, 워터파크 1인 가격으로 2인이 이용 가능한 ‘1+1 일반형’과 2인 요금으로 총 4인(대인 2명, 소인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2+2 패밀리형’ 중 선택 가능하다.또한,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에서는 조식 15% 할인권과 6월 주중 선착순 100실 한정으로 워터파크 튜브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는 롯데워터파크를 잇는 전용통로 원더도어 입장과 재입장 1회 혜택
-
세터, 스타필드 하남서 라이즈 팬사인회 개최…구매 고객과 특별한 오프라인 접점 확대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SATUR)가 지난 19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브랜드 모델 라이즈(RIIZE)와 함께한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터 26SS 시즌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된 사전 이벤트를 통해 추첨된 40명의 팬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접점으로 기획된 만큼 현장에는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가 이어졌다.팬사인회는 오프닝 토크로 시작해 라이즈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진 포토타임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팬들과의 교감이
-
[서울행정법원 판결] 고가 작품 수차례 거래한 미술상, "사업소득 과세 대상" 선고
서울행정법원은 고가 미술품 거래를 통해 계속적·반복적으로 수입을 창출했다면 사업 활동으로 보고 과세해야 한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4부(김영민 부장판사)는 지난 2월 A씨가 종로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경정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미술품 판매 소득을 사업소득으로 본 과세당국에 15억3천여만원에 대해 세금을 줄여 환급해달라고 했다가 거부되자 지난해 소송을 제기했다.그가 거래한 작품은 일본의 유명 작가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으로, 2018년 1월 작품을 매입한 뒤 4년이 지난 2022년 1월 경매회사를 통해 위탁 판매해 45억2천100만원의 차익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사업자
-
[수원고법 판결]"부정선거 감시" 선관위 난입한 50대, 2심에서 '징역형"선고
수원고등법원은 사전 투표함 감시를 명목으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 난입해 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50대에게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했다.수원고법 제3형사부(조효정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공직선거법 위반,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을 깨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29일 수원시 권선구선관위 사무실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출입문을 강제로 여는 과정에서 직원 2명을 폭행하고 1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1심은 A씨에게 건조물 침입 혐의로 100만원, 공직선거법 위반 및 상해 혐의로
-
검찰, '가족계열사 부당지원' 대방건설 회장에 "징역 3년" 구형
서울중앙지법은 알짜 공공택지를 가족이 경영하는 계열사에 팔아 과다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대방건설 회장 부자(父子)에게 검찰이 1심에서 징역형을 구형했다.검찰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윤영수 판사의 심리로 열린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과 그의 장남인 구찬우 대표이사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기소된 주식회사 대방건설에 대해선 벌금 2억원을 구형했다.검찰은 계열사인 대방산업개발에 전매한 공공택지 가액이 2천억원 상당으로 액수가 높은 점, 이들의 부당지원으로 대방산업개발의 시공능력평가순위 상승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점 등을 양
-
마뗑킴, 고객 참여형 브랜딩 확대…글로벌 소통 기반으로 접점 강화
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마뗑킴’이 고객 참여와 실시간 소통을 중심으로 한 브랜딩 전략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마뗑킴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진행된 Q&A 콘텐츠에서는 여름 시즌 신제품과 브랜드 앰버서더 아이브 리즈, NCT 제노 착용 아이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활발한 참여가 이뤄졌다. 해당 콘텐츠에는 해외 이용자 참여 비중이 기존 대비 4배 증가해 전체 참여자의 약 40%를 차지했으며, 총 참여자 수 역시 4배 이상 확대되며 글로벌 관심도를 입증했다.이와 함께 마뗑킴은 인스타그램
-
[서울중앙지법 판례]저성과자 분류 후 해고를 무효라고 판단한 사안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판결저성과자 분류 후 해고를 무효라고 판단한 사안에 대해 피고의 원고에 대한 해고는 정당한 이유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서 무효임을 확인한다고 선고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민사부는 지난 4월 9일, 이같이 선고했다.법원의 판단은 원고의 근무성적이나 근무능력의 부진이 다른 근로자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정도를 넘어 상당한 기간 동안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최소한에도 미치지 못하고 향후에도 개선될 가능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사회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라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피고의 원고에 대한 해고는 정당한 이유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서 '무효'라고 선고했다.
-
진보당 거제시의원 송태완 후보,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간 대체차량, 공권격은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진보당 거제시의원 송태완 예비후보는 4월 20일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간 대체차량, 공권격은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송태환 후보는 "화물연대 CU진주물류센터 파업 현장에서 대체차량에 의해 노동자가 사망하고, 두 명의 노동자가 중상을 입는 참담한 사고가 발생했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싸우던 노동자(서광석 조합원)가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 앞에 깊은 슬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이어 "이번 비극은 결코 우연한 사고가 아닙니다. 파업을 무력화하기 위해 투입된 대체차량, 그리고 그 진출입을 사실상 방조·협조한 공권력이 만들어낸 예고된 참사이다.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인 파업 현장에 공권력이 개
-
[국회입법] 장종태의원 등 12인,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장종태의원 등 12인은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르면 쪽방상담소는 노숙인복지시설의 한 종류로서 쪽방 밀집지역에서 쪽방에 거주하는 노숙인 등을대상으로 상담, 지역공동체 일자리, 보건의료, 문화교육 프로그램, 화재안전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그런데 ‘상담소’라는 명칭으로는 상담 외에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인식을 주기에 한계가 있으므로, 쪽방에 거주하는 노숙인 등으로 하여금 쪽방상담소가 상담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등에 필요한 서비스도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라고 충분히 인식
-
[국회입법]김정호의원 등 13인,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정호의원 등 13인은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정부는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소속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그런데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고용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만을 지원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산재보험료는 지원 범위에서 제외되어 있다. 사업장 규모가 영세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실질적으로 높아지는 구조하에서 다른 사회보험과 마찬가지로 산재보험료에 대
-
[국회입법]문진석의원 등 10인,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문진석의원 등 10인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축법'을 위반한 전세사기피해주택등을 매입하여 피해자를 구제하려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양성화 여부에 대한 건축위원회의 사전심의를 통과해야 한다.최근 김포시에서 사전심의 부적합 통보를 받은 건축물들은 지구단위계획상 5가구 이하의 다가구주택만 지을 수 있는 지역에서 건축주가 10가구 이상으로 ‘방 쪼개기’를 한 경우로, 도시계획사업의 시행에 현저한 지장이 있는 점이 문제되었는데, 지구단위계획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요건 하에 한국토지주택공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