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제철은 키자니아(Kidzania)의 만 18세 이상 성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인 ‘키즈아니야’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열어 철강이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수행하는 역할 및 중요성을 알리고 철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내 철을 드는 게임을 비롯해 초성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현대제철 마스코트 '용강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에 초점을 맞춘 키자니아 특성상 방문 기회가 적었던 2~30대 연령층의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사내 인트라넷 신청 접수를 통해 초대된 현대제철 직원들과 일반인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관을 둘러보고 간단한 미션들을 수행했다.
현대제철은 하반기에도 ‘키즈아니야’에서 이벤트를 운영해 어린 시절 키자니아에서의 추억을 간직한 성인들에게 이색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철강 산업의 가치와 현대제철의 브랜드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대중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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