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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퇴원 환자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사업 추진
서울 성동구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끊김 없이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퇴원환자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1인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병원, 구청, 민간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 체계를 구축했으며, 협력병원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구청 담당자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돌봄 욕구를 파악해 퇴원과 동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연계 가능한 서비스는 방문 간호 및 진료, 가사 지원, 집수리, 맞춤형 도시락 배달, 병원 동행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다. 현재 성동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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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조트 부여, 119 안전체험 이벤트 ‘응급구조대 꼬마히어로’ 성료
롯데리조트 부여는 어린이날을 맞아 부여소방서와 함께 투숙객을 위한 참여형 119 안전체험 이벤트 ‘응급구조대 꼬마히어로’를 지난 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과 ‘안전점검의 날(매월 4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부여소방서와 협력해 실제 상황에 기반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는 지난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총 3부에 걸쳐 운영됐으며, 온라인 및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한 참가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리조트측의 설명이다.참가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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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제설대책 평가 3년 연속 우수구 선정
광진구가 서울시의 2025~2026년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사전대비, 제설 대응능력, 장비 및 제설제 관리, 주민 참여 제설, 수범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기간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2회 가동했으며, 제설 인력 1549명과 장비 300대, 제설제 1549톤을 투입했다.구는 CCTV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설제 사전 살포로 초기 대응력을 높였으며, 급경사 구간에는 자동 원격 액상살포기 52대와 도로 열선 55개소를 운영했다. 또한 3kg 소포장 제설제를 제작·배부하고 관내 101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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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1004, 아르헨티나·칠레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진행…센텔라 테카 라인 남미 론칭
스킨1004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칠레 산티아고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마쳤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신규 라인 ‘센텔라 테카’ 론칭을 기념한 행사가 열렸으며, 현지 K뷰티 유통사 스킨코, 피그멘토, 파마라이프 등 주요 리테일 기업 및 업계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칠레 산티아고에서는 ‘랩인네이처’ 라인 중심으로 현지 대표 K뷰티 유통 채널 소코박스와 드럭스토어 살코브랜드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양일간 할인, 제품 체험, 럭키드로우, 인증샷 캠페인, 실시간 피부 진단 상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으며,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SNS 라이브 방송 및 콘텐츠도 제작됐다.회사 측은 “2025년 스킨1004의 남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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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공무원 2명 표창
서울 동대문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공무원 표창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수상자는 제기동 주민센터 박은미 복지2팀장과 휘경제1동 주민센터 함규 주무관으로 동대문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박은미 팀장은 만성 질환이 있는 고령의 부모님을 자택에서 직접 모시며 봉양하고 있으며, 본인이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정을 돌보고 있다. 함규 주무관은 조부 사망 이후 홀로 남은 조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다.동대문구는 이번 표창을 통해 직장 내 가족사랑 실천 문화 확산과 따뜻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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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 확대 운영
광진구가 구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지난해 100시간에서 올해 200시간으로 두 배 확대했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되며, 경로당, 전통시장, 복지관 등을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중곡권역 문해교육 지원 대상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 3개소로 늘렸다.지역 내 재능기부 강사 광진고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광진구평생학습센터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6년 디지털 문해학습장 사업 운영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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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쿠쿠더쿠 발대…21명 선발, 3개월간 콘텐츠 제작
쿠쿠는 지난 4월 30일 강동 사옥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쿠쿠더쿠’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21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공식 명칭 ‘쿠쿠더쿠’는 쿠쿠의 ‘찐팬’이자 ‘덕후’라는 의미를 담았다. 활동 기간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이다. 주요 제품군은 미식컬렉션 AI 인덕션,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 처리기, 제로 100 미니 얼음정수기, 파워클론 제트슬림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이다.2기 프로그램은 1기 대비 실무형 커리큘럼을 강화했다. 개인 미션으로 SNS 채널별 제품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팀 미션으로 팝업스토어 및 박람회 현장 취재, 사내 뉴스레터 제작 참여, 현직 실무자 인터뷰 및 강의 등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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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기 공공건축가 5월 22일부터 모집
서울시가 공공건축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공공건축가 제도는 민간 전문가를 공공사업에 참여시켜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건축 지원 체계다. 2011년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인력풀은 252명 규모로 성장했다. 시는 올해부터 기존 2년 주기의 위촉 방식을 연 1회 모집으로 전환해 민간 전문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도시·조경 기술사 또는 부교수급 이상 전문 인력이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받으며, 심사를 거쳐 6월 24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공건축가는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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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전주국제영화제서 유소영 감독에 ‘농심신라면상’ 시상…2년 연속 수여
농심은 지난 5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유소영 감독(영화 ‘공순이’)에게 특별상 ‘농심신라면상’을 시상했다. 농심은 2024년부터 영화제 후원을 시작해 올해로 3년째이며, 농심신라면상은 2년 연속 시상이다.해당 상은 한국경쟁 부문 출품 감독 중 ‘미래가 기대되는 감독’에게 수여된다. 수상작 선정 기준은 독창적인 시각과 탄탄한 연출력으로 평가받은 작품이다.영화제 기간 중 전주시 영화의 거리에서 운영된 신라면 팝업스토어 ‘SHIN RAMYUN STUDIO’도 진행됐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8일까지 진행된다.회사 측은 “2024년과 2025년 농심신라면상 수상 감독 두 명 모두 수상 후 각각 신작 개발 및 국제영화제 초청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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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폭염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579개 지원
구로구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해 냉방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행사는 장인홍 구청장과 구로희망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는 올해 이른 폭염에 대비해 지원 시기를 앞당겼으며, 휴대용 선풍기, 써큘레이터, 냉감패드 등 8종 579개의 냉방용품을 취약계층에 제공한다.물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구로구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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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전원주택 부지 속여 판 건설업자, '징역 8개월' 선고
광주지방법원 (형사7단독 박경환 판사)는 개발할 수 없는 임야를 전원주택 부지로 속여 판 혐의(사기)로 기소된 건설업자 A(63)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건축신고 불허 통보가 나온 전남 곡성군 모처의 임야를 주택 건설과 도로 개설 등이 가능한 땅이라고 속여 2021년 8월 매수인 B씨로부터 2천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계약 체결 당시에는 건축신고가 수리되지 않은 사정을 몰랐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재판부는 고의성이 있었다고 봤다.한편, 동종 범죄로 7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A씨는 별건 사기 혐의로도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내려져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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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후,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풀 남산뷰 스위트·환유 페이셜 패키지
LG생활건강의 더후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하여 5월과 6월 두 달간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를 운영한다.객실 패키지는 프리미엄 풀 남산뷰 스위트 1개실을 환유 헤리티지 콘셉트룸으로 연출했다. 패키지에는 환유 라인 7종 기프트 세트,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비첩 자생 마스크팩 2매가 증정된다. 객실 내 스페셜 디저트와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스페셜 티도 제공된다.반얀트리 스파에서는 ‘환유 임페리얼 유스 롱제비티’ 60분 페이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용 고객에게 환유 3종 스페셜 기프트가 추가 제공된다.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스파 프로그램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회사 측은 “더후 환유 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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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판결]'고속도로 만취 역주행' 6명 사상 20대 중국인, 2심도 "징역 7년" 선고
수원지방법원은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다 사고를 내 6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20대 중국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9부(김준혁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사상)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29·중국 국적)씨의 사건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고 6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9일 오전 5시경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지점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7%의 만취 상태로 카니발을 몰다 역주행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이날 A씨는 정상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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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막걸리향 콜드 브루 서울 전 매장 확대…수박 주스 블렌디드 선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는 6일부터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와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를 서울 지역 내 모든 매장으로 확대 출시했다. 해당 음료는 지난 3월 서울 지역 100개 매장에서 선보인 지역 특화 음료다.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는 궁궐 연못 위 노을을 형상화한 비주얼이 특징이며,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는 막걸리의 매력을 커피와 결합한 제품이다.신규 음료 ‘수박 주스 블렌디드’도 이날부터 서울 전 매장에서 선출시된다. 수박 과육과 수박 주스를 갈아 만들었으며, 초콜릿 땅콩 토핑이 수박씨처럼 음료에 포함됐다. 해당 음료는 5월 말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회사 측은 “서울 특화 음료 2종은 3월 한 달간 100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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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참여…‘G필 프로그램 원데이 에스테틱 키트’ 기부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 4월 30일 서울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했다. 행사에는 톰을 포함한 약 15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톰은 ‘G필 프로그램 원데이 에스테틱 키트’를 기부했으며, 키트는 필링부터 진정, 수분 공급, 광채 관리까지 15분 내 완성 가능한 홈 에스테틱 제품이다. 바자회 수익금은 문화유산 계승 및 발전 프로젝트에 사용된다.재단법인 아름지기는 2001년 설립된 비영리 문화단체로,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계승하고 국제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바자는 아름지기가 주최하고 아름지기 영프렌즈가 주관했다.회사 측은 “톰 G필 프로그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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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 주차장서 중소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한 30대, '징역 11년' 선고
인천지방법원은 아파트 주차장에서 중소기업 대표를 납치한 뒤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과 그의 공범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6일, 선고 공판에서 강도살인미수와 강도예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1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강도상해방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공범 B(33)씨에게는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물색하고 범행 도구를 준비하는 등 장기간 준비한 계획적인 범행"이라며 "피해자가 정신적·육체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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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보호자 헤어스타일링 프로그램’ 으로 가족관계 회복
법무부(장관 장성호) 춘천소년원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5월 6일 헤어디자인 직업훈련 과정을 이수 중인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하는 ‘보호자 헤어스타일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용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학업 중인 학생 5명이 보호자 7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두피 마사지, 헤어스타일링 등 미용 기술을 가족에게 직접 보여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 후에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가족관계를 돈독하게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보호자 A씨는 “내 아들이 머리를 해준다기에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진지한 자세로 솜씨있게 머리를 만져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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