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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기아, 굿 모빌리티 캠페인 ‘RE:BREATHE(리-브리드)’ 전개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대표이사 김경봉)가 기아와 함께 소셜벤처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굿 모빌리티 캠페인 리:브리드(RE:BREATHE)’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린카에 따르면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기부금은 그린카의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행거리에 비례한 이용요금의 일부가 자동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캠페인 대상 차량은 EV6, 쏘울 부스터EV, 디 올 뉴 니로 EV 전기차들을 포함한 그린카가 보유한 모든 기아차량으로 고객들이 해당차량을 1km 운행할 때마다 5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고객들은 차량 반납 후에 자신이 기여한 기부 금액과 전체 누적 기부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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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광주·전주 지역 판매 영업·서비스센터 임시 운영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전남 광주 및 전북 전주 지역에서 판매 영업과 서비스센터의 임시 운영을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주와 전주 지역 임시 판매 영업 및 서비스센터 운영은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리테일러사인 위본오토모티브㈜가 담당한다. 광주와 전주 임시 서비스센터는 각각 238m2 넓이에 워크베이 4개 규모로 일 최대 16대까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위본오토모티브는 오는 9월부터 광주 및 전주 지역에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광주 및 전주 지역에 영업과 서비스센터를 선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며 “오는 9월부터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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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승 코레일 사장, 수도권 전철 수해현장 안전점검 실시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11일 오후 수도권전철 4호선 대야미역과 수리산역 구간 선로 경사면 옹벽붕괴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나 사장은 긴급 복구와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으며, 선로 토사유입 등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안전설비 보강과 순회 점검 강화도 주문했다.이어 나 사장은 앞서 지난 8일 선로 침수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었던 수도권전철 1호선 금천구청역과 의왕역을 차례로 찾아 폭우에 따른 상습 침수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지자체 및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지시했다.아울러 불가피한 열차 지연 및 운행 중지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과 고객 안내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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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안밀알복지재단에 ‘복날 나눔활동’ 진행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1일 평안밀알복지재단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도 하는 나눔활동에 나섰다. 이날 SRT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 임직원 봉사단이 기부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 지원을 위해 사용됐다. 말복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삼계탕을 구매하고, 복지재단을 이용하는 장애인 80여명에게 든든한 점심을 대접했다.SRT평택지제역 봉사단은 배식 봉사 후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며 장애인과 소통의 정을 나눴다.김용현 SRT평택지제역장은 “폭염과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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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경산 2차 아이파크’ 9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9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에 들어서는 ‘경산 2차 아이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산 2차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면적 84~134㎡ 총 745세대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상세 전용면적별로는 ▲84㎡A 403세대 ▲84㎡B 86세대 ▲84㎡C 86세대 ▲112㎡A 156세대 ▲112㎡B 8세대 ▲125㎡ 2세대 ▲134㎡A 3세대 ▲134㎡B 1세대 등이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경산 2차 아이파크’는 신대부적지구와 함께 대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완성될 압량지구에 지어지며, 검증된 ‘경산 아이파크 1차’에 이은 두 번째 분양 단지다. ‘경산 2차 아이파크’까지 들어서면 총 1722세대의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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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뜨겁게 달군 경기도 ‘평택’…신규 분양 ‘주목’
부동산 거래량이 급감하며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경기지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은 지역은 평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부동산포털에 따르면 평택시는 올 상반기에 3,135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경기도 전체 2만9,560건의 거래 중 11%를 차지한다. 이어 고양시와 용인시, 수원시가 2,000건 이상의 거래가 이뤄졌다. 부동산 거래 침체기에도 평택에 가장 많은 거래량이 쏠린 것을 알 수 있다.아파트 가격도 덩달아 올랐다. KB부동산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은 0.38% 상승에 그친 가운데 평택시는 2.99% 올라 이천(8.06%)과 안성(3.58%)에 이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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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중부지역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기탁과 함께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1일 전달한다고 밝혔다.또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임직원 긴급지원단을 꾸려 피해 지역에 생수와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구호차량 4대와 방역구호차량 1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 및 피해 지역의 방역을 도울 예정이다.한편 현대차그룹은 앞서 지난 10일 수해지역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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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새 4천만원 오른 분양가…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귀한 몸’
최근 분양가 상승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귀한 몸’ 대접을 받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의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503만원을 기록해 전년 평균(1313만원) 대비 약 1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12월 3.3㎡당 1348만원이었던 분양가는 올해 1월 1488만원으로 1개월 만에 140만원 상승하기도 했다. 전용 84㎡(구 33평) 기준 아파트 한 채 가격이 한 달 사이 4000만원 이상 오른 셈이다.업계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발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원자재값이 상승하면서 분양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이 지배적이다.한국자원정보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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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3 스타리아’ 출시…‘횡풍안정제어’ 기본 적용
현대자동차는 12일부터 상품 경쟁력을 높인 MPV(Multi-Purpose Vehicle)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로,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대차는 그룹 최초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을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현대차 관계자는 “횡풍안정제어 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바람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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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8시 기준 전국 2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1일 오후 8시 현재 기준 전국 2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경보(6)=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광명시, 군포시, 양평군), 충청남도(보령시) △주의보(23)=- 서울특별시(동작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남양주시, 의왕시, 하남시, 이천시, 안성시, 광주시, 여주시), 충청남도(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예산군, 태안군), 전라북도(정읍시), 경상북도(상주시).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해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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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뇌물 수수 혐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무죄 확정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천대엽)는 2022년 8월 11일 당시 검사장인 피고인(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이 건설업자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아 직무와 관련한 뇌물을 수수함과 동시에 다른 공무원의 직무에 속한 사항의 알선에 관한 뇌물을 수수한 행위 등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죄를 구성한다고 기소된 사안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피고인에 대한 공소사실 중 일부 금품 수수 부분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하고 나머지 금품 수수 부분을 이유에서 면소로 판단한 원심판결(파기환송심)을 확정(일부 무죄, 일부 면소)했다(대법원 2022. 8. 11. 선고 2022도2167 판결).피고인은 1985. 2. 검사로 임용되었고, 2007. 3. 검사장으로 승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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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전직 대통령 MB의 방송보도 정정보도 등 청구 기각 원심 확정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조재연)는 2022년 8월 11일 원고(전 대통령)가 MBC'탐사기획 스트레이트' 프로그램 피고들(방송국, 진행자, 기자, 출연자 겸 제작기획자)을 상대로, 허위 사실이 적시된 이 사건 방송으로 인해 그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고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고 주장하면서 방송국에 대하여 정정보도와 방송 삭제를, 피고들 전부에 대하여 위자료의 지급을 청구한 사건에서, ‘이 사건 방송에서 보도된 내용이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단정하기 어렵거나, 이 사건 방송 내용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서 그 내용 및 수단의 상당성이 인정되어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원심판결을 수긍하고 원고의 상고를 기각했다(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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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주점서 무전취식 피의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8월 11일 오전 2시경 중구 광복동소재 모 주점 내에서 무전취식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는 주류 등 22만원 상당을 제공받고 금액을 지불하지 않아 신고됐고 출동경찰관이 A씨 상대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 형사팀에서 본인이 범행 인정하고 고의성이 짙어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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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총경
◇부산청 전보 및 전입(10명)▲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윤광현(現 서울청 치안지도관)▲경비과장 김태경(現 부산 동부서장)▲수사심사담당관 김두성(現 여성청소년과장)▲과학수사과장 공경현(現 서울청 치안지도관)▲여성청소년과장 옥영미(現 영도서장)▲교통과장 김오녕(現 사하서장)▲중부서장 변석우(現 경남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영도서장 이병학(現 112치안종합상황실장)▲동부서장 강일웅(現 경비과장)▲사하서장 유병조(現 경남청 수사심사담당관)◇타청 전출( 3명)▲경남청 홍보담당관 조정재(現 부산청 과학수사과장)▲경남 함안서장 김상호(現 부산청 치안지도관)▲제주청 경무기획과장 장원석(現 부산청 중부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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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엔투비와 손잡고 ‘희망리본’으로 ESG실천
포스코O&M(김정수 대표)이 엔투비와 협업해 친환경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포스코O&M은 ‘희망리본 (Re-born)’사업으로 엔투비 온라인플랫폼에 등록된 소상공인 대상 사무용가구를 업사이클링해 지원했다. ‘희망리본(Re-born)’사업은 포스코O&M 건축사업실에서 실시하는 사무실 인테리어 및 원복공사시 버려지는 가구 및 집기를 수거해 업사이클링하는 사업이다.포스코O&M에 따르면 엔투비와 함께한 희망리본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7월 말까지 5차례 진행됐으며, 책상 및 의자 등 사무집기 4종 600여개를 21개사에 전달했다.포스코O&M은 실내건축공사를 진행하면 발생되는 사무용가구를 파악한 뒤 엔투비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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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중고등학교, 제2회 검정고시에 12명 응시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이영호, 서울소년원)는 8월 11일 실시한 ‘2022년 제2회 검정고시’에 12명(고졸 12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경기도 교육청 주관으로 서울소년원 고사장에서 치러졌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자가진단키트 및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사전 방역 수칙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됐다. 고봉중고등학교는 직업능력개발훈련 학생 중 중학교 유예, 고등학교 자퇴 등의 학생들에게 출원 후 대학 진학 및 다양한 진로 기회 확대를 위해 응시 기회를 부여해왔다. 자원봉사자 출입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KRX 국민행복재단이 검정고시 교재 지원을 했으며 교과교육 전문선생님의 체계적인 수업과 야간에 실시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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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건설, 다문화 아동 위한 기부금 전달
롯데건설이 지난 10일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 1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에 전달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걸음아~ 여름을 부탁해!’ 걸음 기부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 빅워크(Big Walk)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기부 현황과 목표 달성률을 확인하며 일상생활에서 걷는 걸음 수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이 캠페인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롯데건설 임직원 및 가족 535명이 참여했으며, 임직원 합산 목표 걸음 수인 1억5000만 보를 116% 초과 달성해 다문화 아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를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여름방학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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