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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첨단복합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사업부지’ 공급
청주시, 신영, 대우건설, 산업은행 등 8개사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내곡동, 송절동, 문암동 등 9개동 일원에 조성 중인 도심형 첨단복합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사업부지’ 공급을 공고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사업부지는 청주테크노폴리스 부지 내 상업용지 8개 블록과 근린생활용지 15개 블록, 준주거용지 30개 블록, 주차장용지 3개 블록, 지원시설용지 8개 블록이다.입찰신청금은 각 용지당 1000만~5000만원이며 대금 납부방법은 계약금 10%, 중도금 매 6개월 20%(4회 균등분할납부), 잔금 10%로 진행된다. 공급대상자 결정 방식은 최고가 입찰 방식이며, 입찰은 오는 29일이고, 계약일은 30일~9월 1일 양일간 청주 테크노폴리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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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혼조세 속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은 ‘강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가족 단위 가구가 대다수를 이루는 만큼 인근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이에 각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으며, 전문직군, 대기업 종사자를 비롯한 고소득층들이 주로 모이며 학군 개선도 빠르게 진행된다.이에 올해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공급에 나선 단지들의 경우 우수한 분양성적을 거두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월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인 세종시에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한 ‘엘리프 세종 6-3’은 공공분양 1순위 8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3379명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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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분양 돌입
계룡건설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 H1·H2에 H1블록 210가구, H2블록 326가구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향후 일정은 오는 17일 특별·일반공급 청약접수를 받으며 22일 당첨자발표, 9월 1일~5일까지 5일간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홍보관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계룡건설에 따르면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일조와 자연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또 단지 내 가장 많은 세대 수를 선보이는 H2BL 84㎡ A타입(69가구)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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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남동방 1.7해리 해상 침수선박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8월 12일 오전 6시 49분경 청사포 남동방 1.7해리 해상에서 A호(1.6톤, 연안복합, 민락선적, 승선원 1명)가 조업 중 해수파이프 노후로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확인한 결과, 경미한 침수로 침몰 위험성은 없었으며 엔진 가동 시 해수가 유입되는 상황이라 민간해양구조선을 섭외해 안전관리 하에 예인 조치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고, A호에 경찰관이 동승해 오전 8시 30분경 민락항으로 입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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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S-OIL㈜ 등 후원기업 7곳과 간담회 가져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복광 이사장은 8월 11일 오후 6시 30분 범죄피해자를 위해 후원해오고 있는 기업 7곳의 기업인들과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울산지방검찰청 노정환 검사장, 양동훈 차장검사, 임유경 형사제2부장검사, 최정훈 피해자지원 전담검사, 오석동 S-OIL㈜ 공장지원부문장, 백순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대표이사, 박정원 SK이노베이션㈜ CLX대외협력실장, 정만교 한화솔루션㈜ 울산공장 지원담당임원, 김진택 현대자동차㈜ 국내생산지원사업부장, 전정식 태광산업㈜ 총괄공장장, 정병용 현대중공업㈜) 총무·법무부문장이 참석했다. 김복광 이사장은 “범죄피해자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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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 15일 제3회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
부산 기장군 장안읍(읍장 황창훈)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좌천 재래시장 공영주차장(장안읍 장곡길 178)에서 ‘제3회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 및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는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독립을 요구하며 일어난 3·1운동에 이어 4월 9일 장안읍 좌천 장날에 일어난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행사이다. 지난 2017년 좌천 재래시장 공영주차장에 건립된 3·1 만세운동 기념비가 현충시설로 지정되기를 기원하며 시작됐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식전 행사로 극단‘찔레꽃’의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노래 제창과 색소폰 공연이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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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범죄 가중처벌 적용대상인 자동차에 굴착기 등 '건설기계' 포함 개정안 입법예고
법무부는 8월 12일 굴착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 운행중 교통사고 발생시 도주차량(뺑소니), 음주 등 위험운전치사·상,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 운전자를 가중처벌하는 내용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가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교통범죄 가중처벌 적용대상인 '자동차'에 굴착기 등 '건설기계'를 포함해 국민을 두텁게 보호하겠다는 취지다.최근 굴착기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초등학생 2명을 들이받아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상해를 입게 한 사고를 일으키고도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교통범죄에 대한 가중처벌 규정을 둔 특가법 상 굴착기가 가중처벌 적용대상인 '자동차(원동기장치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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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부산해운대구는 반려견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022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1차 20만 원, 2차 40만 원, 3차 6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지만,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하면 과태료를 면제한다.동물등록방식은 내장형 칩, 외장형 목걸이 등 2가지가 있다. 동물등록을 대행하는 관내 동물병원 44곳에서 하면 되고, 구청은 등록 자료를 확인한 후 집으로 동물등록증을 우편 발송한다.반려견을 잃어버렸거나 소유자의 주소와 전화번호가 바뀐 경우, 반려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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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 가왕전 상금 100만원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대표 이성희)은 가수 김희재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희귀의약품 구입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선한스타를 통해 누적 기부금액 2,293만원을 달성한 가수 김희재는 최근 8곡의 신곡을 포함, 총 10곡이 수록된 풍성한 앨범으로 구성된 첫 번째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표했다.가수 김희재의 이름으로 지원될 희귀의약품 구입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약제, 희귀의약품 구입비 등 고액의 비급여 약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에게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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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소비자 권익향상 위한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 세미나’ 개최
국민의힘 권은희 의원(비례대표, 교육위원회)과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오는 16일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방향과 과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도매시장법인 중심 경매제도의 공공성 회복을 위한 방안 마련’을 시작으로 비대면 온라인 유통 등 ‘다양한 유통혁신 제도 소개’를 통해 더 나은 농·수산물 유통환경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토론회는 좌장을 맡은 김동환 농식품신유통연구원장의 사회로 건국대 김윤두 교수가 ‘농수산물 유통체계 현위치와 개선방안’의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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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신천지예수교 탈퇴한 원고의 손해배상 일부 인용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조재연)는 2022년 8월 11일 신천지예수교에 입교해 신도로 활동하다 탈퇴한 원고 3명이 피고들(지파소속 지교회➅ 및 소속 신도인 피고➀ 내지 ➄)을 상대로 일실수입 내지 위자료 명목의 손해배상을 구한 사안에서, 피고➅의 당사자능력을 인정하고 원고➂(모태신앙자)의 손해배상 청구를 일부 인용한 원심판결 부분을 일부 파기하고 대전지법으로 환송했다(대법원 2022. 8. 11. 선고 2022도227688 판결). 한편 원고➀, ➁의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종교선택의 자유를 침해당했다고 보기 어려워 기각한 원심은 수긍했다(상고기각).대법원은 “신천지예수교 일부 지파에 소속된 지교회인 피고➅은 신천지예수교 총회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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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17일 윤 대통령 '취임 100일'... 공식 기자회견 개최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7일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가운데 당초 계획을 변경해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2일 윤 대통령은 오는 17일 대통령실에서 50분 가량에 걸쳐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이 경우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갖는 공식 기자회견으로 기록된다. 당초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미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통해 취재진과 상시적인 질의응답을 하는 상황이어서 별도 기자회견을 하지 않는 것도 염두에 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최근 당정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에 임하는 쪽으로 노선을 변경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기자회견이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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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집중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 돌입... 한총리 행안부에 긴급 처리 당부
정부가 중부지방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및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관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및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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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9일 '교육감과 만난Day' 첫 운영…신청시민 가운데 2명 선정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19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교육감과 만난Day’를 첫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 행사는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직접 부산시민들에게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부산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열린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하윤수 교육감과 만남을 희망하는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신청글을 등록하거나, 시교육청 별관 1층 정책소통실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19일 열리는 첫 ‘교육감과 만난Day’ 행사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하 교육감과 만남을 신청한 시민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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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집행유예 받고 3개월만에 또 음주운전 벌금형→실형
울산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운서 부장판사·이고은·신동욱)는 2022년 7월 15일 집행유예처벌을 받고 불과 3개월 만에 또 음주운전을 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검사의 양형부당 항소를 받아들여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다(2022노441).피고인은 2021년 무려 혈중알코올농도 0.304%의 만취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범죄사실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처벌을 받고 불과 3개월 만에 또다시 혈중알코올농도0.137%의 만취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무겁고 개전의 정이 미약해 실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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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광복절 특사 명단 이재용 부회장 포함 이명박 전 대통령 제외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8·15 광복절을 맞아 특별 사면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복권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사 대상자 명단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임시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직접 특사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대통령실은 11일 "현재 밤까지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의 특사 대상자 명단에서 달라진 게 크게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치인 사면 배제 방침에 따라 이 전 대통령, 김경수 전 지사,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전병헌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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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노동조합 전위원장 등 제명처분 무효
대구지법 제14민사부(재판장 서범준 부장판사·노형미·김종우)는 2022년 7월 14일 원고들인 노동조합 전 위원장과 쟁의부장이 피고 C주식회사 노동조합을 상대로 조합원 징계무효 확인소송을 제기한 사안에서, 피고가 2021.6.25. 원고들에 대해 한 각 제명처분은 무효임을 확인한다고 판결을 선고했다(2021가합209458). 제명처분에 관하여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거나 재량권을 벗어나 균형을 상실한 것으로 판단했다. 피고는 원고들에 대한 이 사건 제명처분 사유로 단체협약서(2017년, 2019년) 보관 및 인수·인계 미이행, 단체협약 체결과정에 대한 직무유기 및 허위주장, 2019. 6. 26. 임·단협 관련 설명회 및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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