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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가족관계 회복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는 8월 12일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대상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회복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 및 지역공동체 회복 방안 마련을 위한 ‘취약계층 관광 지원 사회협약’(2021.11.23.)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석자의 선호도를 고려해 ‘스누피 가든’, ‘제주아쿠아플라넷’에서 진행됐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부동석 회장석은 “제주보호관찰소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공동체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제주보호관찰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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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수용자 12명 제2회 검정고시 응시
대구교도소(소장 오광운)는 8월 11일 대구교도소 대강당 및 여수용동 종교실에서 2022년 제2회 수용자 검정고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험은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중졸과정 3명, 고졸과정 9명 등 모두 12명의 대구교도소 수용자가 응시했다.대구교도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업에 열중해 온 수용자들에게 학력자격 취득의 기회를 주고자 검정고시를 진행하고 있고, 2022년 제1회 검정고시에는 중졸과정 3명, 고졸과정 1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었다.대구교도소 오광운 소장은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검정고시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외에도 문화예술교육, 취업·창업교육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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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완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깜짝 우승
후반기 첫 빅 매치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의 우승 트로피는 깜짝 스타 김완석(10기 40세)이 들어올렸다. 2011년 경정 입문 후 첫 대상경주 결승전 출전에 곧바로 우승을 차지한 것.12일 공단에 따르면 이날 결승전에는 지난 10일 예선을 거쳐 류석현(12기), 김응선(11기), 김완석(10기), 김현철(2기), 김효년(2기), 조성인(12기) 등 6명이 진출했다. 이들 중 유일하게 대상경주 결승전 출전경험이 없는 김완석을 제외하고 올해 대상경주(스포츠월드배) 우승경험이 있는 조성인과 2018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에서 우승한 김현철을 비롯해 2019년 쿠리하라배 우승자 류석현, 2018년 스포츠월드배 우승자 김응선 등 쟁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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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 대나무 바람숲길 및 사계절 정원 조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월미공원에 사계절 정원과 대나무 바람숲길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1,280㎡규모의 사계절 정원에는 에메랄드그린, 스카이로켓향나무, 선주목, 남천, 산수국 등 교목 51주, 관목 1,600주, 초화류 9,450본 등 다채로운 수종을 식재하고, 정원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이용ㆍ쉴 수 있도록 산책로 포장, 흔들의자, 플랜터를 설치했다.또한, 공원 방문 시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 인근 100m 구간에 대나무 바람숲길을 조성했다.최종순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푸르게 자란 대나무에서 즐기는 죽림욕은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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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 기탁식 및 제3회 임시이사회 개최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임병택)은 지난 11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1에서 2022년 제3회 임시이사회와 장학기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관내 기업체 대표 총 7명이 참석해 총 5천2백여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참여 기업체 대표로는 ▲㈜한국지엠시화정비 김운배 대표 ▲디와이엘라센(주) 이종석 대표 ▲농협은행 시흥시지부 최이락 지부장을 비롯해, 2013년부터 지역 우수 농산물인 햇토미 학교급식 판매액의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후원하는 ▲시흥시쌀연구회 영농조합법인 전상묵 회장 ▲북시흥농업협동조합 함병은 조합장 ▲군자농협 조인선 조합장 ▲안산농협협동조합 이충재 상임이사로, 시민의 꿈을 응원하는 데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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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더 ‘귀한 몸’…역세권 대단지 ‘억소리’
지방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가 높은 주거 선호도와 희소가치를 바탕으로 ‘억’ 단위의 몸 값 상승을 이루며 분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노선망이 촘촘한 수도권과 달리, 지방의 지하철 노선은 한정적이다. 현재 지방에는 부산 6개 노선, 대구 3개 노선, 광주와 대전 각각 1개 노선으로 총 11개 노선이 운행 중이다. 23개 노선인 수도권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적은 지하철 노선 탓에 역세권 아파트의 희소가치는 더욱 크다. 수요 대비 공급이 한정적일수 밖에 없다 보니, 시세 상승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 인근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1230세대) 전용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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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원도심이 제일”…교통·생활 인프라 갖춰 ‘각광’
전통적 주거단지인 원도심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되는 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분양시장이 불안정해지자 안정적 수요를 확보한 원도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후주택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아왔던 원도심은 신규 택지개발지구와 달리 쇼핑센터나 동사무소, 학교 등 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있고 교통요지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주거선호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청약 시장에서도 인기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들어서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지난 22일 823가구를 모집하는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2만8873명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35.08대 1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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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광복절 특별사면 단행…1,693명
정부는 새정부 첫 사면으로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자로 경제위기 극복과 노사통합,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위해 중소기업인·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 주요 경제인, 노사관계자, 특별배려수형자 등 1,693명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했다.형기의 2/3이상을 복역한 465명은 남은 형의 집행을 면제하고, 형기의 1/2~2/3를 복역한 73명은 남은 형의 절반을 감경했다. 집행유예 기간중인 1,099명은 형 선고의 효력을 상실시키고 그에 따른 임원 결격, 공무원 임용제한 등 각종 자격 제한을 해제했다. 선고유예 기간 중인 1명에 애대 형 선고의 효력을 상실시켰다.장기간 정상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다가 일시적 경제력 악화로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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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인천 영종국제도시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 분양
호반건설은 인천 영종국제도시 내 A56블록에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를 8월 말 분양할 예정이다. 호반건설의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8개동, 전용면적 74~101㎡ 총 583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74㎡ 122가구 ▲84㎡A 127가구 ▲84㎡B 163가구 ▲84㎡P 135가구 ▲101㎡ 18가구 ▲101㎡P 18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종국제도시는 지난 2003년 송도국제도시·청라국제도시와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으로 지정됐으며, 복합레저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영종복합리조트사업과 미단시티 조성사업 등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개발사업, 제3연륙교 건설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입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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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종합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진접 유승한내들 더테라스’ 공급
유승종합건설이 8월 중 경기 남양주 진접지구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진접 유승한내들 더테라스’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진접 유승한내들 더테라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에서 지하 1층~지상 4층, 17개동, 전용면적 84~126㎡ 총 23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84㎡A·B 141세대 △99㎡ 22세대 △107㎡A·B 57세대 △113㎡ 11세대 △126㎡T 5세대 등으로 구성된다.유승종합건설 관계자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일반적으로 민간사업자가 주택도시기금 등 공공의 지원을 받아 주택을 취득, 장기간 임대하는 사업이지만 당사는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100% 자체 자금으로 ‘진접 유승한내들 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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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고덕 신혼희망타운’ 778세대 공급…평균 3억1000만원
LH는 12일 ‘평택고덕 A-53블록’ 신혼희망타운 778세대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평택고덕 A-53블록’은 공공분양 778세대, 행복주택 389세대, 총 1167세대로 이뤄진 단지로, 전용면적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급하는 주택은 공공분양 778세대이다. 타입별로는 △55A1 554세대 △55A2 89세대 △55B1 51세대 △55B2 8세대 △55C 76세대 등이다. 공급가격은 1호당 평균 3억1000만원, 3.3㎡당 평균 1290만원 수준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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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 개최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19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는 에스알 임직원이 평소 업무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및 임직원 보안 준수사항 등을 퀴즈로 풀며 정보보호 중요사항을 각인하기 위해 열렸다.출제 문제는 지식이나 법조항 검색을 통한 문제풀이가 아닌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고민하고, 질의하고,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를 종합해 문제로 재구성했다.개인정보보호 20문항, 정보보안 20문항으로 총 40문항을 출제했으며, 임직원 개개인이 참여하는 ‘개인평가’와 부서원이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풀어 정답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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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지하주차장을 정원으로…‘바이오필릭 주차장’ 조성
포스코건설이 지하주차장에 햇볕을 끌어들여 정원으로 조성한다. 포스코건설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기존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입힌 ‘바이오필릭(Biophilic) 주차장’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정원을 집안으로’라는 기치로 거실 내 정원인 ‘바이오필릭 테라스’를 개발한 데 이은 친환경 고품격 아파트의 두 번째 아이템이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바이오필릭 주차장’은 친환경(Green)과 첨단기술(Smart)을 중심으로 개발됐다.친환경 측면에서는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다. 지하 1층은 최대한 햇볕과 바람을 끌어들여 나무와 초화류 등 실제 식물을 식재하고, 지하 2층 이하에는 들어오는 햇빛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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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활동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10명이 참여했으며, 진입로 개선 및 주변환경 정리, 가구조립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또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예산은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을 사용했다.이번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실시된 곳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에 위치한 故 강승문 선생 후손의 집으로 故 강승문 선생은 횡성 출생의 천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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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주거용 오피스텔 ‘수원 아이파크 시티11·12단지’ 분양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12일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주거용 오피스텔인 11·12단지 429세대 분양에 돌입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12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서 지하 4층~지상 13층, 8개동, 55~84타입으로 구성되며, 각 208실·221실 등 총 429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층까지 약 1만1000평 규모의 대규모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된다.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17일~18일 청약접수를 거쳐, 19일 당첨자발표, 23일~24일까지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12단지는 인근 브랜드 오피스텔 대비 분양가가 가격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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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직무정지 기준 변경 추진 '기소→1심 유죄'... 전당대회 앞두고 당내 찬반 갈려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쟁점으로 부상한 '기소 시 직무정지' 당헌을 '하급심 유죄 선고 시 직무정지'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전준위는 '부정부패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당직자의 직무를 기소와 동시에 정지할 수 있다'는 현재의 당헌 80조 1항을 '하급심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사람의 당직을 정지한다'로 수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 이같은 방안에 대해 당내 의견이 찬반으로 갈려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개정 찬성측은 기소만으로 당직이 정지되면 검찰의 수사 방향에 지나치게 영향을 받게 된다는 주장이다. 대신 '정지할 수 있다'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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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예술문화재단, 2022년 하반기 예술인자녀 6명 장학금 1,500만 원 지원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지난 8월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사무국에서 2011년 재단 설립 이후 스물 한 번째로 선정한 예술인자녀 장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은 국내 영화 및 연극 관련 단체에서 추천을 받은 예술인의 자녀로 재단에서는 이들에게 총 1,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예술인 단체로부터 추천 받은 영화ㆍ연극인 가정의 수혜 장학생은 박재현(대진대학교), 박주영(성신여자대학교),윤다현(성균관대학교), 임현경(배재대학교), 장세욱(백석예술대학교), 전윤하(연세대학교) 학생으로 현재 재학중인 자녀들이다. 신영균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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