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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예술문화재단, 2022년 하반기 예술인자녀 6명 장학금 1,500만 원 지원

2022-08-12 11:05:19

(사진제공=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신영균예술문화재단)
[로이슈 전용모 기자]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지난 8월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사무국에서 2011년 재단 설립 이후 스물 한 번째로 선정한 예술인자녀 장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은 국내 영화 및 연극 관련 단체에서 추천을 받은 예술인의 자녀로 재단에서는 이들에게 총 1,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예술인 단체로부터 추천 받은 영화ㆍ연극인 가정의 수혜 장학생은 박재현(대진대학교), 박주영(성신여자대학교),윤다현(성균관대학교), 임현경(배재대학교), 장세욱(백석예술대학교), 전윤하(연세대학교) 학생으로 현재 재학중인 자녀들이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011년 1월 재단의 창립 초기부터 매년 두 차례 상‧하반기로 나누어 10년 이상 영화와 연극계에서 활동하며, 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의 자녀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22년 하반기까지 예술인 자녀 436명에게 총 7억28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0년도 상반기 제19회 예술인자녀 장학사업부터 백학문화재단(이사장 백성학)의 협찬을 받고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현재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사업인 ‘필름게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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