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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인근 해상 충돌선박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5일 오전 7시 13분경 청사포 남동방 1.2해리 인근 해상에서 A호(5.82톤, 연안통발, 승선원 1명)와 B호(7.93톤, 기타선, 승선원 3명)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전 7시 23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 연안구조정, 경비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선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A호 선장의 허리통증 이외에는 다른 인명피해가 없었다.A·B호는 충돌로 인해 약간의 물적 피해가 발생했지만 자력 항해가 가능해 오전 8시 20분경 민락항으로 입항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B호가 이동 중 통발 조업 중인 A호 선수 좌현을 충격했으며,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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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 판정문 정정신청
정부는 10월 15일(한국시간, 미국시간 10. 14.)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Investor-State Dispute Settlement) 사건(“론스타 사건”) 판정문에 대해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에 정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정부는 8월 31일(한국시간) 선고된 론스타 사건 판정문의 배상명령(2억 1,650만 달러 및 ’11. 12. 3.부터 완제일까지 한 달 만기 미국 국채 금리에 따른 이자 배상)에 ① 배상원금의 과다 산정, ② 이자의 중복 계산 등 ‘오기, 오산으로 인한 잘못’이 있음을 확인해 정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중재판정일로부터 45일 이내에 중재판정에서 누락된 사항, 오기, 오산으로 인한 잘못에 대해 정정신청이 가능하다(ICSID 협약 제4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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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BTS 콘서트, 15일 오후 6시 아시아드주경기장
전 세계 190여 개국 이상, 수천만 명의 아미(BTS 공식 팬클럽)들이 기다리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BTS 콘서트」가 15일 오후 6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연장 내·외와 라이브플레이 현장 등을 포함해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약지역 출입 제한 담장(휀스)을 설치하는 등 공연장 안전을 위한 주최 측인 하이브의 적극적인 협조에 부산시와 유관기관이 관람객 안전 지원 인력을 별도로 배치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콘서트 개최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부산경찰은 오전 10시 교통경찰 3개소[아시아드 297명, 라이브플레이(북항, 해운대) 11명, 외곽 주료도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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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여성 고령농가에 사회봉사자 지원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10월 13일, 14일 이틀간 포항시 북구 기계면의 한 일손부족 고령 여성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한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포항 북구 기계면에 거주하는 고령인 여성 A씨의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이틀간 포도밭 차광망 철거 작업 등을 지원했다. 수혜자 A씨는 “농촌에 일손 부족이 심각한 데 필요한 시기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보내주어 법무부 포항보호관찰소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포항준법지원센터 김영걸 과장은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는 혹서기 등 시기를 제외하고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가을 농번기를 맞아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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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합동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 구조대는 14일 남구 해경전용부두 다목적 구조훈련장(수직·수평 로프구조 훈련 가능)에서 해양사고 발생시 특수 구조를 담당하는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함께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훈련은 사흘 전 준공된 다목적 구조훈련장에서 실시 된 첫 훈련 이다. 특히 울산해경 구조대원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의 구조기법․역량 및 경험을 공유하고 대형선박 수직 등․하강, 로프를 이용한 요구조자 운반법 등 해양사고 특성에 맞는 구조방법을 함께 훈련했다.울산해경은 이날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19일에는 포항해경구조대와 함께 지역별 특성화 된 구조방법 합동훈련을 진행 예정이다. 울산해경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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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노사 함께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가입 外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노사 함께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가입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3일(목), 인천 동구청에서 실버카 60대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동구 김찬진 구청장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조영철·오승현 대표, 유준모 대표노조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실버카는 주로 거동이 불편한 노년층에서 사용하는 성인용 보행보조기다"라며 "노년층에 필수품이지만 고가의 장비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유모차를 대용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노사는 '1%나눔재단' 활동의 첫 사업으로 지역사회 노인들을 위한 실버카 지원에 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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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안랩 ‘기술지원본부 스쿨’ 진행 外
◆안랩 ‘기술지원본부 스쿨’ 진행안랩이 10월 11(화)~14(금)까지 나흘간 안랩 기술지원본부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기술지원본부 스쿨’을 성료했다.안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술지원본부 임직원의 보안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업무 관련 지식을 확장함으로써 더 나은 대고객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교육에서 ▲기술지원 사례 공유 ▲안랩 솔루션 및 업무 프로세스 교육 ▲커뮤니케이션 스킬 ▲클라우드 전환 등을 주제로 안랩 내부 강사와 각 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기술지원 인력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세션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또 "'일 잘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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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위닉스, 컴팩트 건조기 셀렉트샵 29CM(무신사) 단독 할인 프로모션 外
◆위닉스, 컴팩트 건조기 셀렉트샵 29CM(무신사) 단독 할인 프로모션종합생활가전 위닉스가 25일까지 셀렉트샵 29CM에서 컴팩트건조기 단독 할인행사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컴팩트건조기는 정상가에서 혜택 적용시 22%까지 할인 적용다. 추가 혜택으로 구매 고객 전원 1만원 신세계상품권이 증정 된다.위닉스 관계자는 "컴팩트건조기 모델은 지난 8월말 출시해 온, 오프라인을 합쳐 한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한 인기 제품이다"라며 "화이트베이지, 올리브그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컴팩트건조기는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줄여 혼자서도 손쉽게 원하는 공간에 설치 가능하다. 또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아 2022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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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14일 북구청의 ‘비움으로 희망을 채우는 클린하우스’사업에 선정된 A씨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회봉사자 11명을 지원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하지관절장애 3급으로 홀로 생활 중인 A씨는 “평소 집을 정리·정돈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도움을 받아 깨끗해진 집을 보니 창피하기도 하지만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하다”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권을식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국민공모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했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은 도움이 필요한 국민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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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아모레퍼시픽, ‘A MORE Beautiful Challenge’ 진행 外
◆아모레퍼시픽, ‘A MORE Beautiful Challenge’ 진행아모레퍼시픽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제1회 ‘A MORE Beautiful Challenge’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A MORE Beautiful Challenge’는 임팩트 창출 및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연결 및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스타트업 육성 및 임팩트 투자회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처음 시작한 제1회 ‘A MORE Beautiful Challenge’는 친환경 분야에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5개의 환경분야 우수 스타트업(△라잇루트 △라피끄 △에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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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켜진 전기장판 위에 극세사 이불 1시간 동안 올려놨더니...
부산해운대소방서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기장판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거나 장시간 사용 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의 매커니즘 및 원인 규명 등을 위한 화재재현실험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실험은 소방재난본부와 협업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세트로 제작해 실시했고 켜진 전기장판 위에 1시간 동안 올려진 극세사 이불에서는 온도가 72도까지 올라가 화재위험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겨울철 전기장판 사용 예방수칙에는 ▲ 열이 잘 배출되지 않는 라텍스 제품과 함께 사용하지 말것·외출 시에는 반드시 전원 차단 ▲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과 과열방지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 ▲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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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WBSC 버추얼컵 2022’ 예선전 마무리 外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WBSC 버추얼컵 2022’ 예선전 마무리뉴딘콘텐츠가 스크린야구 세계 대회 WBSC 버추얼컵 2022(WBSC Virtual Cup 2022)의 예선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다가올 본선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뉴딘콘텐츠 관계자는 "9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스트라이크존 구장에서 진행된 예선전은 본선 진출을 놓고 100여 팀의 치열한 경쟁 끝에 팀스코어로 지부별 최대 8팀씩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선 유명 야구 인플루언서, 사회인 야구 소속 선수 및 일반 야구팬들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한국의 경우 한 지부에서 본선 진출팀 8팀을 선발하는데 경쟁에 세 배수이상 게임에 참여한 지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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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가청거리 내에서 타인간의 대화' 녹음·누설 무죄 파기 유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김재형)는 2022년 8월 31일 피고인이 공개되지 아니한 타인간의 대화 내용을 녹음·누설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사건에서, 대화 당사자들이 가청거리 내에 피고인이 있는 상태에서 대화를 한 경우라도, 피고인의 행위는 공개되지 아니한 타인간의 대화를 녹음·누설한 경우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1심 무죄를 파기하고 유죄(선고유예)를 선고한 원심 판단을 확정했다(대법원 2022. 8. 31. 선고 2020도1007 판결).대법원은 이 판결을 통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금지되는 녹음·청취의 범위를 명확히 했다.대법원은 통신비밀보호법 제14조( ‘누구든지 공개되지 아니한 타인간의 대화를 녹음하거나 전자장치 또는 기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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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 화재 발생
10월 1일 오전 1시 20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화재경보기 작동으로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2시경 진화완료됐다.업주 A씨(40대·남)가 전일 오후 9시 30분경 튀김 가게일을 마치고 퇴근한후 가게 내부 천장에서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4층 건물내 거주가가 없었다. 식당내부 전소로 소방서추산 8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중부서 형사당직팀은 최초 발화시간 및 장소 내부 CCTV 통해 전기적요인으로 추정하나 소방, 전문위원 합동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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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14일 BFAA 국제아트페어 및 부산미술제 개막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4일 오후 4시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열린 ‘제11회 BFAA 국제아트페어 및 제42회 부산미술제 개막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미술시장을 더욱 확장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되 예술창작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도 지역과 연계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부산의 미술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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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부산장애인지도자 리더십 포럼 및 장학금 전달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4일 오후 2시 부산장애인종합회관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유공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2년 부산장애인지도자 리더십 포럼 및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들이 원활하게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편견과 차별이 아닌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평등한 사회문화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교육청도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주변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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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쎄보모빌리티, 초소형 전기차 생산기지 해외에서 국내로 유턴 外
◆쎄보모빌리티, 초소형 전기차 생산기지 해외에서 국내로 유턴쎄보모빌리티는 그동안 해외에서 진행하던 초소형 전기차 생산 과정을 내년 9월경부터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쎄보모빌리티 공장으로 옮겨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쎄보모빌리티 관계자는 "이와 함께 영광군(군수 강종만)과 리쇼어링(해외로 진출한 기업의 국내 복귀) 기업 지원 협약을 어제(13일) 체결했다"고 전했다.이어 "초소형 전기차를 직접 설계하고, 핵심부품인 파워트레인 및 다량의 전기차 부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해왔다"라며 "하지만, 차량 생산 부문은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쎄보모빌리티 중국 법인을 통해 진행해왔다"라고 말했다. 쎄보모빌리티 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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