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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HAGO), 데일리 백 브랜드 ‘아보네’ 론칭

2019-05-31 0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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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온라인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데일리 백 브랜드 ‘아보네(abonne)’를 론칭했다. 상대적으로 부피가 큰 물건을 담을 수 있는 ‘저드백’과 파우치 등 간단한 수납에 용이한 ‘니키백’ 2종으로 선보인다.

새롭게 론칭한 이번 제품은 ‘정기구독’을 뜻하는 프랑스어 단어 ‘아보네’에서 착안한 이름처럼,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백이다.

실제로, 2종 모두 소가죽을 얇게 특수 가공 처리하여 놀랄 만큼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 가벼운 만큼 매일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 좋다. 디자인 역시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버킷백을 기본 콘셉트로 제작하되, 스트랩이나 장식부 조절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가방 입구의 끈을 조이거나 풀면 일반 쇼퍼백으로 변신하며, 어깨 스트랩의 길이를 조절해 크로스, 숄더, 토트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밑으로 갈수록 폭이 넓고 깊어지기 때문에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색상은 모던한 베이지, 블랙, 화이트, 브라운부터 톡톡 튀는 감성의 실버, 핑크, 그레이, 레드, 코랄 등 총 9가지로 구성했다. 편안하면서도 밝고 부드러운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 간단한 외출복부터 비즈니즈 캐주얼까지 다양한 의상과 함께 매치할 수 있다.

또한, 별도 판매되는 백 태그(장식용 참)와 어깨 스트랩을 활용해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다채로운 색상의 백 태그 12종과 와이드 어깨 스트랩 5종을 취향에 따라 바꿔 장착하면 나만의 시그니처 백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백 태그에는 1월부터 12월이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어 생일이나 기념일 등의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하고(HAGO) 마케팅팀 김희운 차장은 “새롭게 선보인 아보네 백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 등 장점을 갖춰 일상에서 자유롭게 착용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라며 “각기 다른 컬러와 태그 장식 등을 통해 나만의 디자인도 완성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스타일 연출에 재미를 느껴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형 사이즈인 저드백의 가격은 18만 4,000원, 소형 사이즈인 니키백의 가격은 13만 9,000원이다. 이밖에 백 태그와 스트랩은 각각 2만 8,000원과 3만 2,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저드백은 현재 하고(HAGO) 홈페이지와 29cm에서 구매 가능하며, 니키백은 오는 6월 12일까지 더블유컨셉(w컨셉) 선판매 프로모션을 거쳐 13일부터 하고(HAGO) 홈페이지에 정식 입점한다. 두 제품 모두 무신사, ssg 등 국내 유명 온라인 편집숍에도 순차 입고돼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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