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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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 참여 ‘제6회 청렴 골든벨’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청렴 골든벨은 임직원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을 퀴즈 방식으로 학습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별 대응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행사는 안중길 가스공사 전략본부장의 개회사에 이어 총 3단계의 서바이벌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선에서는 경영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임직원이 업무 관련 사례형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청렴 관련 법령과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가스공사는 청렴 골든벨 외에도 전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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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국석유협회와 수소·저탄소 기술협력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일 대구 본사에서 미국석유협회(API)와 수소산업의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와 저탄소, 천연가스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제·개정과 기술교류를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과 안샬 리다(Anchal Liddar) API 수석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분야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가스공사는 수송용 수소 기반 확충을 위해 수소충전소 57개소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에 수소생산기지를 추가로 건설하고 있다.또 전국에 구축된 천연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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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에코월 지분 90% 매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3일 릴슨프라이빗에쿼티에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1708억원에 매각하는 절차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거래는 지난 5월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에 따른 것으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동박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향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과 반도체용 초극박,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기차(EV) 배터리용 전지박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예정이다.국내 익산공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등의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말레이시아 생산거점에서는 ESS용 전지박을 비롯한 제품의 수요에 맞춰 생산량을 조정·확대할 계획이다.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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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대웅제약 상대 손해배상 청구액 5000억원으로 확대
메디톡스는 대웅제약 등을 상대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서울고등법원에 이 같은 내용의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변경은 항소심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된 2025년 7월 31일까지의 대웅제약 관련 제품 판매수량과 매출액, 손해 산정 기간 등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메디톡스는 현재까지 확보한 손해배상 관련 자료와 영업비밀 침해에 관한 회사 측 주장, 부정경쟁방지법상 증액배상 규정 등을 토대로 청구액을 산정했다는 입장이다.부정경쟁방지법상 고의적인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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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F&B, 반포 한강변에 ‘카페렌토1975 더리버점’ 개점
HLB F&B가 서울 반포 한강변 복합문화공간 더리버에 ‘카페렌토1975 더리버점’을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더리버점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통창과 좌석, 외부 테라스를 갖춘 매장으로 조성됐다. ‘Slow Moments by the River’를 콘셉트로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한강 풍경을 활용한 공간과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메뉴는 코리안 프렌치 다이닝 ‘르다(Le Da)’의 브레드를 재구성한 ‘렌토 브레드 & 초당옥수수 시즌 버터’를 비롯해 크럼블 티라미수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등 베이커리와 디저트로 구성했다.음료로는 ‘더리버 카페라떼’와 ‘더리버 아이스패너’, 블루 스피룰리나를 활용한 ‘더리버 블루라떼’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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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7기 국민혁신단’ 모집
강원랜드가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강원랜드 국민혁신단 7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국민혁신단은 일반 국민과 전문가, 인플루언서 등 총 60명으로 구성되며 2026년 9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활동한다. 지원 대상은 20세 이상 국민이다.선발된 국민혁신단은 활동 기간 경영 전반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혁신과제 및 아이디어 제안, 행사와 품평회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강원랜드는 국민혁신단에서 제시된 의견을 경영전략과 혁신과제 수립 과정에 반영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관련 서비스 개선에도 활용할 계획이다.올해부터는 서울여자대학교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산학혁신단도 운영한다. 산학혁신단은 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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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시 취약계층 지원에 1억원 기탁
LS전선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 취약계층과 지역 복지시설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기탁금은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와 학대피해아동 가족 지원,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자활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LS전선은 2013년부터 매년 동해시에 1억원을 기탁해 왔다. 취약계층 교육 지원과 저출산 관련 사업 등 지역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LS전선은 2009년 동해시에 해저케이블 전문공장을 준공한 이후 관련 생산시설에 투자를 진행해 왔다. 자회사 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시공을 기반으로 국내외 해상풍력 등 해저 전력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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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아데시, 성수동서 오프라인 캠페인 진행
한미사이언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ADESII)가 서울 성수동에서 두 번째 오프라인 캠페인 ‘FIND YOUR PEARL’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와 연무장길 일대에서 진행했으며, 아데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아데시는 대표 제품인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과 신제품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의 제형인 펄(Pearl)을 활용해 제품별 특징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블랙과 퍼플 색상의 가방을 착용한 진행요원들이 성수동 일대에서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아데시는 지난 5월 출시된 한미사이언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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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바이오스텝, 넥셀과 오가노이드·비임상 평가 협력
HLB바이오스텝은 지난 2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넥셀과 오가노이드 기반 대체시험 및 비임상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넥셀의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기반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약물 독성·효능 평가 결과를 HLB바이오스텝의 비임상시험을 통해 비교·검증하고 양사의 평가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넥셀은 hiPSC 유래 세포와 오가노이드를 제품화하고 이를 활용한 약물 독성 및 유효성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넥셀의 심근세포 플랫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혁신적 과학·기술접근(ISTAND)’ 적격성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약물개발도구(DDT) 의향서(LOI)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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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파트너사, 지방분해 신약 중국 임상 3상 결과 발표
GC녹십자웰빙은 파트너사 라지엘테라퓨틱스의 지방분해 주사제 후보물질 ‘RZL-012’가 중국 임상 3상에서 주요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지표를 충족한 톱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상 3상은 라지엘테라퓨틱스의 중국 파트너사인 푸싱제약 계열사 주브스타가 성인 이중턱 환자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추적 임상시험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RZL-012는 1회의 치료 주기 후 투여 84일 시점에서 1차 및 2차 유효성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1차 유효성 평가에서는 위약군과 비교해 반응률이 30%포인트 이상 차이를 보였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다. 구체적인 안전성 데이터는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푸싱제약과 라지엘테라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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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엔 춘천공장, PSM 승인…생산능력 3배 확대
휴온스엔은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원료 생산 거점인 춘천공장이 공정안전관리(PSM) 사업장 승인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휴온스엔은 춘천공장에 추출·여과·농축·정제 등 주요 공정 설비를 구축하고 공정설계 단계부터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생산체계를 마련했다. 방폭설비와 방호벽, 위험감지 센서를 적용하고 비상대응 프로토콜도 구축했다.이번 PSM 사업장 구축으로 주정 등 유기용매를 활용한 추출·농축 공정이 가능해졌으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3배인 연간 1만6500톤으로 확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합 판정도 획득했다.춘천공장은 미생물 발효와 추출·농축, 분무건조, 동결건조 등의 원료 생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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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 전 계열사 팀장 대상 법무교육 실시
제일파마홀딩스가 전 계열사 각 부서 팀장을 대상으로 계약 실무와 공정거래법 관련 법무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일파마홀딩스를 비롯해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온코닉테라퓨틱스 등 계열사 각 부서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본사 임직원은 오프라인으로, 공장·연구소 및 계열사 임직원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교육에서는 법무 검토가 필요한 주요 계약 유형과 검토 범위, 계약 체결 과정의 유의사항, 계약 체결 후 체결본 관리 등 계약 업무 전반을 다뤘다.계약 체결과 거래 조건 협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법 관련 내용도 교육에 포함됐다.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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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아일로, 의약외품 ‘화이타민정’ 출시
동아제약은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가 기미·주근깨 완화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의약외품 ‘화이타민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화이타민정은 저함량 비타민 및 미네랄 제제 의약외품으로, 1정 1300㎎에 아스코르브산(비타민C) 500㎎과 L-시스테인 120㎎을 비롯해 비타민 B군과 비타민E, 아연 등 총 12종의 유효성분을 함유한다.허가된 효능·효과에는 기미·주근깨 완화와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 체력저하 시 비타민 B1·B2·B6·C·E 및 아연의 보급 등이 포함된다. 용법·용량은 하루 한 번 1정이다.아일로는 최근 PDRN과 NMN 등의 성분을 적용한 ‘스킨 솔루션 라인’ 3종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 제품을 통해 의약외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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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협력사와 품질향상 세미나 개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2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협력사와 품질관리 전략을 공유하는 ‘2026년 KAI 협력사 품질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KAI의 품질관리 전략과 협력사의 품질 개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형수 KAI 품질본부장을 비롯해 KF-21과 LAH 등 국산 항공기 사업과 에어버스·보잉 등 민수 기체 사업에 참여하는 4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KAI는 이날 예방 품질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 품질검사 제도 개선 등 2026년 3대 품질 전략을 제시했다.예방 품질 분야에서는 생산 프로세스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취약 공정의 품질 게이트를 강화한다.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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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O, ‘폼폼푸린 스페셜 에디션’ 출시
동아제약은 에너지샷 박카스O의 ‘폼폼푸린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올리브영과 산리오의 협업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박카스O 패키지에 산리오 캐릭터 ‘폼폼푸린’을 적용했다.박카스O는 올해 출시된 30mL 용량의 에너지샷 제품이다. 타우린 1000㎎과 비타민 B1·B2·B3·B6 등 비타민 B군 4종,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함유하고 있다.동아제약은 박카스O 출시를 통해 기존 박카스 제품군을 에너지샷 제품으로 확대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O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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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용인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를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에 투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투입은 지난해 군포 풀필먼트센터에서 진행한 현장 실증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고객 물류를 처리하는 운영 공정에 적용한 것이다. 로봇은 포장 라인에서 박스 내부에 완충재를 넣는 작업을 수행한다.CJ대한통운은 현장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작업 데이터를 인공지능(AI) 학습에 활용해 로봇의 작업 정확도와 대응 능력을 개선할 계획이다.물류센터는 형태와 크기, 재질 등이 다른 상품을 취급하고 상품과 주문에 따라 작업 조건도 달라진다. 컨베이어나 고정형 로봇은 새로운 작업을 추가할 때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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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헬리코박터 제균 임상 3상 승인
온코닉테라퓨틱스가 P-CAB 계열 치료제 ‘자큐보’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자큐보의 기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과 위궤양 치료 적응증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을 추가하기 위한 허가 임상이다.임상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양성 환자 414명을 대상으로 국내 24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자큐보와 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을 병용하는 3제요법과 기존 란소프라졸 기반 3제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환자들은 2주 동안 하루 2회 약물을 투여받으며 투여 종료 후 최소 4주가 지난 시점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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