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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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몽골 파트너사와 수출 확대 전략회의 개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몽골 현지 파트너사인 간엠파마를 초청해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사장과 초고트 아마르델게르 간엠파마 사장 등 양사 임원진이 참석했다. 양측은 주요 의약품의 몽골 시장 점유율 확대 방안과 중장기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회의에서는 종합감기약 알카펜시리즈와 골다공증치료제 본덱스주, 소염진통제 클란자에스연질캡슐 등의 품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제제 개선을 거친 알카펜시리즈는 올해 몽골 현지 출시를 앞두고 있다.항암제 제품군 확대 계획도 발표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현재 몽골 보건부에 공급 중인 유니스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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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전홍재·김정선 교수팀, 간세포암 환자 니볼루맙-이필리무밥 병용 치료효과 입증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본원 암센터 종양내과 전홍재, 김정선 교수 연구팀이 간세포암 환자에서 니볼루맙(nivolumab)-이필리무밥(ipilimumab) 병용요법의 실제 임상적 치료효과를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1차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이후 사용된 니볼루맙-이필리무밥 병용 치료의 실제 임상성적을 다각도로 분석한 최초의 다국적 다기관 연구로, 간담도 분야 국제학술지 Liver International(Impact Factor 5.2) 최신호에 게재됐다.전 세계 암 사망원인 상위 질환인 간암은 면역항암제 기반의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과 베바시주맙(bevacizumab) 병용요법이 표준치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치료에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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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제2회 경기도 감염병관리 네트워크 Annual Meeting’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10일 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제2회 경기도 감염병관리 네트워크 Annual Meeting’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단장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문 고광필 교수)을 운영하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주도로, 지난해 첫 회의 이후 열린 두 번째 정기 행사다.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 중심의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및 31개 시군 보건소, 수도권질병대응센터, 의료기관, 유관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 계획 발표 ▲감염병 관리 전문가 특강 ▲감염관리 분야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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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슬로건·엠블럼 공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11일 유한대학교에서 진행된 유일한 박사 제55기 추모식에서 창립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을 공개하고, 국민 건강을 지켜온 유한의 정신을 되새기며 새로운 100년에 대한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슬로건 ‘신뢰의 100년, 약속의 100년’은 창업 이래 국민과 쌓아온 신뢰의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도 인류의 건강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1926년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믿음은 가장 좋은 약으로 사람을 돕겠다는 유한양행의 약속으로 이어졌다. 이를 바탕으로 지켜온 100년의 신뢰 위에 책임과 함께 더 큰 혁신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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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자체 개발 수두백신 균주 ‘MAV/06’ 30년 축적 데이터 종합 리뷰 논문 발간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가 독자 개발한 수두백신 균주 ‘MAV/06’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리뷰 논문이 SCIE급 국제 학술지 ‘Human Vaccines & Therapeutics’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논문 발간에는 GC녹십자와 아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연구진은 1991년부터 2023년까지 발표된 MAV/06 균주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 시판 후 안전성 보고 자료, 실제 접종 데이터 및 유전체 분석 자료 등 40여 건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논문에 따르면, MAV/06 균주는 글로벌 표준으로 사용되는 Oka 균주와 동일한 유전 계통(Clade 2)에 속하면서도 야생형(wild type) 바이러스와는 명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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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고용량 300mg 출시
SK케미칼이 천연물 의약품 ‘조인스’의 고용량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SK케미칼(사업 대표 박현선)은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의 주성분 함량을 높인 ‘조인스에프정 300mg’(이하 조인스F)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조인스F는 200mg으로 출시된 ‘조인스’의 성분 용량을 1.5배, 300mg으로 늘린 고용량 제품이다. 통상적인 하루 복용량은 600mg으로 기존 1일 3회 복용이 필요했던 ‘조인스’와 달리 하루 2회 복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신체 노화로 인해 발병하는 골관절염 질환 특성 상 증상 관리를 위해 장기간 약 복용이 필요한 환자가 대다수다. 회사 측은 투약 횟수를 줄인 고용량 제품은 복용에 따르는 번거로움을 대폭 개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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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일라이릴리와 손잡고 LGL 국내 거점 설립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미국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와 손잡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릴리게이트웨이랩스(Lilly Gateway Labs, LGL)의 국내 거점을 설립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릴리와 국내 유망 바이오텍 육성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LGL의 신규 거점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설립한다. 글로벌 제약사의 수준 높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국내 업체와 협력해 한국에 진출하는 첫 사례이자, LGL의 중국에 이은 두 번째 미국 외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GL은 2019년 릴리가 우수 바이오텍을 선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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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진행되는 난청... 방치하면 소통 장애까지
최근 이어폰과 헤드셋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청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큰 볼륨으로 음악을 듣거나, 장시간 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는 습관이 반복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청력이 서서히 떨어질 수 있다. 난청은 통증이 없고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에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방치할 경우 의사소통 장애와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난청은 달팽이관의 청각세포에서부터 뇌의 청각을 담당하는 부위에 이르는 신경 경로에 이상이 생겨 청력이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다. 외이와 중이를 거쳐 전달된 소리를 내이의 달팽이관과 청신경이 뇌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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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호주·뉴질랜드서 주요 바이오시밀러 고성장... 오세아니아 시장 영향력 강화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항암제 및 자가면역질환 제품들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며 오세아니아 지역 내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10일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유방암 및 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가 호주에서 56%의 시장 점유율로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처방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호주에서는 오리지널을 포함한 총 6종의 트라스투주맙 제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허쥬마가 다른 모든 제품들의 합산 점유율을 초과한 성과를 달성하며 현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자가면역질환 제품군에서도 처방 성과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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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조르단 어린이 칫솔’ 국내 판매 5년 연속 1위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조르단 어린이 칫솔이 국내 어린이 칫솔 시장에서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칫솔 카테고리에서 ‘조르단 스텝 시리즈’ 칫솔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조르단은 1837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작된 오랜 전통의 구강용품 브랜드다. 북유럽의 청정 자연 환경과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동아제약이 유통을 맡아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부모들의 입소문과 우수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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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아시아 주요국서 주요 제품군 점유율 1위로 시장 선도
셀트리온이 아시아 지역에서도 직판 체계를 발판 삼아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처방을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셀트리온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에서 입찰 수주 및 현지 맞춤형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견조한 처방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주요 제품군 다수가 해당 국가들에서 상위권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먼저,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셀트리온의 대표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는 아시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처방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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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UDCA 코로나19 후유증 초기 환자군서 개선 신호 확인… ‘치료 시점 중요성 시사’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은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가 코로나19 후유증 환자 중 감염 후 2~6개월 이내 환자군에서 증상 개선 신호를 보였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최상위권 국제학술지 ‘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미국 동부시간 기준 3월 3일 온라인 선공개됐다.연구 결과, 코로나19 감염 후 2~6개월 이내 환자군에서 UDCA 투여군의 증상 개선 비율은 81.6%로, 위약군 57.1%보다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p=0.035[i]). 이를 단순 비율로 비교하면, 위약군 대비 약 43% 높은 수준이다. 반면, 감염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환자군에서는 이러한 개선 신호가 관찰되지 않았다.이는 코로나19 후유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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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대한피부항노화학회와 보툴리눔 톡신 시술 교육 협업 추진
휴젤이 대한피부항노화학회와 보툴리눔 톡신 시술 교육 협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휴젤은 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젤-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 협업 킥오프 미팅’을 열고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 시술 프로토콜 개발과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한광호 회장을 포함한 학회 임원진 13명과 휴젤 장두현 대표, 지승욱 부사장, 마케팅실·의학사업부·국내사업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양측은 보툴리눔 톡신 시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총 5회의 글로벌 웨비나를 진행할 계획이다.웨비나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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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 체결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6일 오후 2시, 병원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등 보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병원 밖 일상, 특히 주거 공간을 건강관리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고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 공간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생활·건강 데이터 연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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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GLP-1 '5.3조 규모' 계약 논란…이익 산정 방식도 도마
삼천당제약이 발표한 GLP-1 계열 의약품 기술이전 계약을 두고 계약 규모 산정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가 ‘5조3000억 원 규모’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실제 계약 금액과의 괴리를 두고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삼천당제약은 해당 계약의 잠재적 시장 규모를 약 5조3000억 원 수준으로 제시했다.다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계약 내용에는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를 포함한 금액이 약 3,000만 유로(약 500억 원 수준)로 명시돼 있다. 공시에 명시된 금액과 보도자료에 언급된 규모가 큰 차이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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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 서정규 팀장,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기업인상 수상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자성)은 이 병원 구매관리팀 서정규 팀장이 ‘2026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의료장비와 시스템 도입 과정에서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병원 운영 효율성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은 인공지능 융합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연구자 등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융합신호처리학회, 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시상식은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부산호텔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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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최첨단 MRI ‘마그네톰 시마 엑스’ 도입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이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차세대 MRI ‘마그네톰 시마 엑스(MAGNETOM Cima.X)’를 도입해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7월 이대목동병원에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도입한데 이어, 이대서울병원에도 최첨단 MRI를 운영하면서 이화의료원은 양병원에 최첨단 MRI 인프라를 동시에 운영하는 ‘스마트 의료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마그네톰 시마 엑스’는 현존하는 3T MRI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데 기존 모델 대비 약 3.33배 강화된 200 mT/m의 경사자장 진폭과 200T/m/s의 회전율을 통해 뇌 신경 및 미세 혈관의 상태를 초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다.특히 뇌, 척추, 근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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