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조작기소 특검은 이미 그 명분과 출발점에서부터 모순으로 가득 찬 짜맞추기식 '기획 떴다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혹평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사실을 밝히기 위한 특검인지 사실을 바꾸기 위한 특검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총 309명에 최장 200일인 특검 규모도 기가 막힌다. 혈세와 국력 낭비"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외에 이번 정기국회에서 논의되고 상정되는 모든 법안 처리 절차에 대해 전면 보이콧하는 방향으로도 논의 중인 상황이다.
아울러 필리버스터 진행과 동시에 국회 마당에서도 대규모 규탄대회를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