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틀간 진행되는 질의에서 정부는 한성숙 국무총리,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해 답변할 예정이다.
여야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된 예산안의 재정 운용 방향과 지출 확대의 적정성 등을 쟁점으로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예결위는 5일까지 종합정책질의를 마친 뒤 9∼12일 경제·비경제 부처별 심사를 진행하고 예산안조정소위는 오는 16일부터 활동에 들어가 내달 2일 예산안 처리 시한을 맞출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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