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해당 혐의에 대해 4일 오전부터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에 특검보 1명, 검사 4명, 포렌식 수사관 14명, 수사관 25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투표록 위·변조는 선관위 특검팀이 새로 발견한 혐의로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는 직무유기 혐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특검팀은 용지 부족으로 무번호 투표용지를 전달받은 전국 투표소 140여곳 가운데 위·변조된 투표록이 발견된 곳이 최소 40여곳에 이른다고 파악하고 추가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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