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마쇼는 매년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다. 자동차 부품·액세서리와 차량 관련 신기술·제품을 선보이며, 완성차·부품 업계 관계자와 유통사, 바이어가 참여해 트렌드와 사업 기회를 공유한다.
팅크웨어는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 ‘THINKWARE DASH CAM’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AI 기반 야간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ARC 800’과 플래그십 ‘U3000 PRO’를 중심으로 총 9종을 전시해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기술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ARC 800은 AI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주차 중 어두운 환경에서도 영상 속 주요 정보를 선명하게 포착한다. U3000 PRO는 전방 4K·후방 2K 초고화질 녹화와 듀얼 STARVIS 2 이미지 센서, 듀얼 HDR을 지원하며, 60GHz 듀얼 레이더 기반 주차 녹화로 주차 중 차량 주변 상황을 효과적으로 기록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세마쇼는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블랙박스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보여줄 중요한 기회”라며 “AI 나이트 비전 등 차별화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북미 시장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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