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을 걷어내고 서울·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예산안"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이라며 법정 시한(12월 2일) 내 처리를 강조했다.
박선원 최고위원도 페이스북에 "대통령께서 일부만 잘되는 'K자 성장'을 넘어 모두가 함께 잘되는 성장으로 가자고 하셨다"며 "나라 경제의 성과가 국민의 일자리와 살림이 되도록 민주당이 민생을 기준으로 예산을 꼼꼼히 심사해 법정 기한 내에 처리하겠다"고 썼다.
아울러 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앞서 규탄대회를 개최한 국민의힘을 비판하고 '책임 있는 야당'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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