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한독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독일 경제사절단과 우리 기업인 등 60여 명을 초청해 국빈만찬에 준하는 규모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국 측에서는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 독일 측에선 롤란트 부쉬 지멘스 최고경영자 겸 독일경제 아시아태평양위원회(APA) 위원장, 마르쿠스 디엘 디엘 디펜스 오너, 아론트 프란츠 말레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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