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동욱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전 대표는 그렇다 치고 진성준 국방위원장의 하와이 방문이 무산됐다는 얘기는 한미관계에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면서 "미국은 이런 방식으로 동맹국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다"고 주장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굴종적 대북정책과 한미동맹 파탄으로 급기야 집권 여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장의 미국 비자 거부까지 불러온 외교 안보 파괴"라고 지적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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