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손가락으로 숫자 ‘11’을 만들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는 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상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상호존중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편 이날 가진 주거지원 입주심사회의에서는 주거지원 대상자의 신규 입주 선정을 위한심사가 진행됐으며, 위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주거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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