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남동부보훈지청 서정미 지청장은 순천교도소를 직접 방문하여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교정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복공무원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교정공무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의 피로를 덜고 따뜻한 격려를 받을 수 있도록 커피와 다양한 베이커리를 제공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서정미 지청장을 비롯한 방문 관계자들은 교정시설을 참관하며 교정행정의 주요 업무와 교정공무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정미 전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민의 안전과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교정공무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교정공무원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현 순천교도소장은 "제81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교정공무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전남동부보훈지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