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생중계되는 회의에는 민간·정부위원 및 재난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 등 모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달 3일 시행을 앞둔 생명안전기본법에 명문화된 국민 안전권과 피해자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이 논의된다.
아울러 재난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질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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