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정무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상임위 다섯 곳에서 주요 사회 현안을 놓고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정무위 비금융 분야 종합감사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등 침해사고, 문체위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감사에서는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등 축구협회 운영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한편 운영위는 29∼30일 국회사무처와 대통령비서실 등의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감 계획서 의결에 나선 가운데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의 출석을 놓고 여야 대립이 예상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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