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영등포구 대림2동 1104-1 외 4필지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0층 A·B동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주거용 오피스텔 총 1095실과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이번 분양 물량은 B동 전용 24~53㎡ 770실이다. 청약은 10월 27~28일, 당첨자 발표는 11월 2일, 정당계약은 11월 5~7일이다. 청약통장 없이 거주지역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있다.
단지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출입구와 직통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2호선으로 강남역, 잠실역, 선릉역, 사당역, 시청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고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도 인접하다.
신안산선(2027년 예정)이 공사 중이며, 가산디지털단지역에는 GTX-D 노선이 계획돼 있다. 난곡선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인근 G밸리는 약 10만 개 업체와 약 50만 명 인력이 근무하는 산업단지로, 서울시가 2030년까지 산업 인프라 확충과 10만㎡ 녹지 조성을 추진한다. 주변에는 재개발·모아타운 등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마트, 현대아울렛, 롯데백화점, 대림성모병원 등이 자리한다. 영림초가 도보 2분, 대림중이 도보 10분 거리다.
단지는 최고 40층으로 조망권을 확보했고,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룸, 북카페, 코인세탁실, 회의실 등 커뮤니티를 갖춘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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