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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레버리지ETF’ 특검 추진 재확인... "이찬진 졸속심사 인정"

2026-10-20 14:52:11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20일 '단일종목 ETF' 도입과 관련해 정부와 여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부실 운영 등에 대한 특검 추진 방침을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상장 일정에 맞추려 심사를 빨리 한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다면서 "왜 그렇게 상장 일정을 미리 정해놓고 심사를 끼워 맞춘건지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구체적 추진 계획에 대해 "일정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는 당내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어서 이 부분은 조만간 발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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