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지방자치단체 및 제조사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한정 상품을 15일 공개했다.
해당 기업은 강원 지역에서 수매한 감자 70톤을 원료로 활용하고 지자체 대표 캐릭터를 포장에 적용한 감자칩을 기획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전국 주요 매장을 통해 총 8만 봉 규모로 운영된다.
또한 28일까지 관련 감자 스낵류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9개 주요 매장에는 지역 마켓 콘셉트의 전용 진열 공간을 마련해 판촉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원물 약 70톤을 활용해 고소한 감자전의 풍미를 구현했으며 유통 망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기업은 강원 지역에서 수매한 감자 70톤을 원료로 활용하고 지자체 대표 캐릭터를 포장에 적용한 감자칩을 기획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전국 주요 매장을 통해 총 8만 봉 규모로 운영된다.
또한 28일까지 관련 감자 스낵류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9개 주요 매장에는 지역 마켓 콘셉트의 전용 진열 공간을 마련해 판촉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원물 약 70톤을 활용해 고소한 감자전의 풍미를 구현했으며 유통 망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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