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 법제사법위원회 ▲ 정무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 국방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날 법사위에선 국감 기간 매일같이 쟁점화 되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갈등을 놓고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석하는 행안위 서울시 국감에서는 주택공급 대책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오 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등에 대한 대립이 격화될 전망이다.
이밖에 행안위 서울경찰청 대상 국감에선 이른바 검찰 개혁 및 경찰 개혁 문제, 기노위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유역환경청 등을 대상으로 호남권 반도체 프로젝트를 비롯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용수 공급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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