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이 지속가능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적·환경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디자인어워드 특별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은 국내 최초의 지속가능식생활 조리 교육 시설을 운영하며 일반인과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진행해 왔다. 이번 심사에서는 일상 속 식문화 변화를 유도하고 환경과 사람의 조화를 도모한 점이 평가 대상이 됐다.
풀무원은 행사 기간 주요 국제 디자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고, 공식 네트워킹 행사에서 친환경 메뉴를 소개하는 등 가치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지속가능식생활 조리 교육 시설을 기반으로 일반인과 1인 가구 대상 교육 과정을 운영해 온 점이 심사에 반영됐다"며 "국제 디자인 관계자 대상 체험 클래스와 친환경 메뉴 소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풀무원은 국내 최초의 지속가능식생활 조리 교육 시설을 운영하며 일반인과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진행해 왔다. 이번 심사에서는 일상 속 식문화 변화를 유도하고 환경과 사람의 조화를 도모한 점이 평가 대상이 됐다.
풀무원은 행사 기간 주요 국제 디자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고, 공식 네트워킹 행사에서 친환경 메뉴를 소개하는 등 가치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지속가능식생활 조리 교육 시설을 기반으로 일반인과 1인 가구 대상 교육 과정을 운영해 온 점이 심사에 반영됐다"며 "국제 디자인 관계자 대상 체험 클래스와 친환경 메뉴 소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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