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마트24가 뷰티 및 패션과 건강 관리 품목을 집중 배치한 신개념 특화 매장을 16일 선보인다.
해당 기업은 서울 종로구 신설동에 약 39평 규모의 특화 매장을 열고 전용 색조 제품과 소용량 화장품, 운동 및 일상용 의류, 간편 건강식품 등 380여 종의 품목을 운영한다. 이번 매장은 뷰티 및 패션 카테고리를 전면에 배치해 관련 상품군을 대폭 늘렸으며,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독 제품을 구비했다.
아울러 해당 매장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소비자 반응을 검증한 뒤 관련 상품 구색을 전국 매장으로 순차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일상적인 자기관리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편의점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공간을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기업은 서울 종로구 신설동에 약 39평 규모의 특화 매장을 열고 전용 색조 제품과 소용량 화장품, 운동 및 일상용 의류, 간편 건강식품 등 380여 종의 품목을 운영한다. 이번 매장은 뷰티 및 패션 카테고리를 전면에 배치해 관련 상품군을 대폭 늘렸으며,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독 제품을 구비했다.
아울러 해당 매장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소비자 반응을 검증한 뒤 관련 상품 구색을 전국 매장으로 순차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일상적인 자기관리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편의점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공간을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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