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훈련은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적 침투 및 테러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화랑훈련에는 정읍교도소를 비롯한 육군 8098부대 제3대대, 정읍경찰서, 정읍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가상의 적 특작부대에 의한 드론 테러를 설정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점검했다.
김만헌 정읍교도소장은 “이번 화랑훈련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과 협조체계 강화를 통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정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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