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지난달 8일 후보자로 지명된 뒤 야권은 물론 여권 내에서도 적절성 논란이 일면서 38일 만에 청문회가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일부 강경파를 중심으로 검사 출신 김 후보자에 대해 철저하게 검증하겠다고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여권 내 갈등을 연결 고리로 정부와 여당에 대한 검찰개혁의 절차 중심으로 공세를 펼칠 전망이다.
김 후보자의 과거 사건 처리 과정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다주택 보유 문제 등도 이날 청문회에서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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