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땡겨요' 앱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참여 스탬프가 쌓이며, 별도 기부 신청이나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별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0개 지역에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실적 상위 3개 지역에는 시니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나머지 7개 지역에서는 공공근로 참여자에게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한 시즌1에서는 시니어 돌봄 일자리와 소상공인 가정 자녀 돌봄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6개 지역 10개 복지관과 함께 어르신 3000여명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마련한 식사를 제공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일상 소비를 통해 기부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시즌2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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