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 교육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보건복지위원회 등 5곳으로, 각 부처의 산하·유관기관을 상대로 국감을 진행한다.
특히 이날 복지위 국민연금공단 국감에서 리밸런싱 유예 결정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하후상박식' 연금 개혁 방안 등에 대해 공방에 나선다.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어촌공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농해수위 국감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농지 전수조사에 관한 질의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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