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경남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전국버스공제조합, 경남버스운송사업조합 및 운수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버스에 홍보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며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홍보 스티커에는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등 쉽게 기억할 수있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았으며, 이날 부착을 시작으로 경남지역 시내·농어촌·시외버스 2,000여대에 순차적으로 부착할 예정이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도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버스를 통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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