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서는 AX 기반 비즈니스 모델, 밸류체인 혁신, 신소재 및 신기술, 자유 주제 등 네 가지 분야에서 선발된 팀들이 사업화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앞서 아이디어는 사내외 전문가 검토와 집중 교육을 거쳐 구체화됐다.
평가회에서는 각 팀이 사업 모델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내·외부 심사위원이 사업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최종 결과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아이디어가 단순히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검증 과정을 강화했다”며 “이번 과정에서 확인된 과제는 후속 인큐베이팅을 통해 사업화로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1기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현재 Age-Tech 사업팀에서 추진 중이며, 올해 가족 건강관리 앱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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