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스칼라에서는 샐러드,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디저트로 이어지는 코스 요리를 제공하며, 투숙객은 해운대 앞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웰컴 티는 호박을 로스팅해 만든 블렌드 차로 준비돼 가을의 풍미를 더한다.
호텔은 또한 로비 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에서 제철 밤을 활용한 몽블랑 빙수를 선보였고, 일식당 ‘사까에’와 중식당 ‘남풍’에서는 가을 버섯과 꽃게, 새우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마련했다.
회사 측은 “가을 시즌에 맞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해운대의 계절 정취와 함께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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