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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판매 5,000만 포 돌파

2026-09-18 08: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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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푸드올로지가 대표 제품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의 누적 판매량이 5,000만 포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국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입점해 대표 제품 6종을 선보이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돈키호테·로손·마츠모토 키요시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약 1만4천 개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홍콩 매닝스 매장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레디영 약국 10개점에 ‘콜레올로지 컷 프로’와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2종을 입점시켰다.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의료 소비액 중 약국 비중이 12.7%를 차지하는 만큼, 관광객들이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대표 제품의 판매 성과가 새로운 유통 채널 확장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구매 환경에 맞춘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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