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묘역에는 합장묘 2기(144구)와 봉안당(10구) 등 총 154구의 무연고 사망 수용자가 안치되어 있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묘역 주변을 정비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올리며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청주교도소 조영혁 소장은 “ 교정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존엄성의 회복과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교정 문화를 조성하고 수용자들의 심성 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