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색의 향기는 전국 14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단체로 문화나눔과 사랑나눔의 정신을 근간으로 다양한 문화와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박준희 회장은 사색의 향기 고문을 맡고 있다.
사색의 향기 문화원, 시니어 회원들의 귀촌을 돕는 향기촌 협동조합, 집단 귀촌마을을 주관하는 농업법인 향기촌 등 다양한 사업 진행을 위해 이날 강남300CC에서 (사)사색의 향기 골프 동호회 모임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박준희 회장은 박미숙 사색의 향기 사무총장으로부터 생일 축하와 함께 홀인원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임영규 작가의 조각상을 선물로 받았다.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사)사색의 향기를 통해 생활용품 3,000만 원 후원 등 아이넷방송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상생 관계를 모색해 가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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