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A씨(4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1차로를 주행 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1차로로 진행중이던 B씨운전의 승용차량외 8대의 운전석 옆부위를 추돌했다.
포터차량 운전자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전원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차량 견인 후 전차로 정상 소통이 이뤄졌으며, 블랙박스 및 현장 CCTV확보해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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